오늘은 어쩌다 시간이 있어서 락서를 해 보았습니다.
윈도우즈를 열어놓고, 필을 꺼내들고, 그렸다가는 지우고,
지웠다가는 그리고, 또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 할 때마다 마음속에 기쁨이 찰랑찰랑 합니다.
그 찰랑찰랑한 기쁨이 오른손에 잡아쥔 마우스를 통하여 화면에
그려집니다. ^^
그러다가 어느순간 지우개가 막 날아다닙니다. 까맣게 먹칠하다시피
한 화면의 복판에 하아얀 공간을 하나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연필을
쥡니다. 정성스레 무엇인가를 그립니다. 마음속의 기쁨의 파동에
따라서...
무엇이 그려졌을 가요?
얼굴, 소박하게 웃고 있는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선은 얼마 없습니다.
눈섭이 있고, 기다만 눈초리가 세개씩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미소짓고 있는 입이 있습니다. ^^... 아... 저 부드러운 눈길,
저 귀여운 얼굴.. 지금 저에게 뭔가를 말하고 있는걸가요? ㅋㅋㅋ
"얼굴"이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 그럼 이거는? 낙서 하려다가 무심코 그린 얼굴? ㅋㅋㅋ
윈도우즈를 열어놓고, 필을 꺼내들고, 그렸다가는 지우고,
지웠다가는 그리고, 또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 할 때마다 마음속에 기쁨이 찰랑찰랑 합니다.
그 찰랑찰랑한 기쁨이 오른손에 잡아쥔 마우스를 통하여 화면에
그려집니다. ^^
그러다가 어느순간 지우개가 막 날아다닙니다. 까맣게 먹칠하다시피
한 화면의 복판에 하아얀 공간을 하나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연필을
쥡니다. 정성스레 무엇인가를 그립니다. 마음속의 기쁨의 파동에
따라서...
무엇이 그려졌을 가요?
얼굴, 소박하게 웃고 있는 얼굴이 그려졌습니다. 선은 얼마 없습니다.
눈섭이 있고, 기다만 눈초리가 세개씩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미소짓고 있는 입이 있습니다. ^^... 아... 저 부드러운 눈길,
저 귀여운 얼굴.. 지금 저에게 뭔가를 말하고 있는걸가요? ㅋㅋㅋ
"얼굴"이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 그럼 이거는? 낙서 하려다가 무심코 그린 얼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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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바다 여행때 만났다던사람? 혼자 먼저가서 섭섭햇다던?????
이룬~~또 연애편지구나 ㅋㅋㅋㅋ
하여간 힘내쇼.....내 지켜볼거니깐.....
나두 그 사실을 잘 아니깐 ㅍㅍㅍㅍ
하여간 힘내쇼.....내 지켜볼거니깐.....
나두 그 사실을 잘 아니깐 ㅍㅍㅍㅍ
그림 함 올려 보세욤~
그냥 심심해서 적어 본 글입니다. ^^
그 얼굴은 ... 어머니의 얼굴일 수도 있고.. ㅋㅋㅋ
그 얼굴은 ... 어머니의 얼굴일 수도 있고.. ㅋㅋㅋ
얼굴은 마음의 꽃
마음은 사랑의 꽃
마음에서 사랑이 피어
꽃같이 환하게 웃는 얼굴
그사람 얼굴 모습이지요.
마음은 사랑의 꽃
마음에서 사랑이 피어
꽃같이 환하게 웃는 얼굴
그사람 얼굴 모습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