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남친 만낫습니다.
많이 아프답니다.얼굴이 반쪽이구요.내가 어떻게 보낸 사람인데,잘 살아가야지 이렇게 아프면 난 어떻하라구ㅜㅜ바보같은 사람.나한테 저주받을 정도루 넘넘 행복하게 잘 살아가야 하는데 이게 뭐야?가방두 한손으루 못들구 두손으루 들구 잇습니다.벽에 기대지 않음 서잇을수 없을 정도루 많이 허약해졋네요.가슴이 아픕니다.짜릿짜릿하게.가슴이 아프다는게 이런거구나.눈물만 나네요.그렇지만 눈물 흘리면 그 사람 더 힘들겟죠.참아내는게 넘 힘드네요.숨이 막힙니다.이젠 남의 남자라서 내가 어떻게 해줄수 없네요.내가 옆에서 서잇을 자격이 없어서 더 아픕니다.날 떠날거면 아주아주 행복해졋어야지,떠나구서 이제와서 이런 모습을루 나타나면 난 어떡하라구.당신 잊을라구 날마다 열심히 살아왓엇는데.내가 아마두 전생에서 저사람한테 빚을 많이 졋나봅니다.그래서 이렇게 저사람때문에 아픈가 봅니다. 내가 바보스럽지만 슬픈 그사람 눈동자앞에서 강하게 버티엿던 내 모습이 허무하게 무너져 내립니다.많구두 많은 사랑이야기안에서 넘 평범한거겟지만 넘 힘들어서 이렇게 올려봣습니다.열심히 노력하겟다구 합니다.그러기에 다시 만날수 잇겟지 하구 기대에 찬 눈길루 바라보는 그사람의 그 쓸쓸한 모습에 차라리 내가 대신 아프구 싶습니다.왜 저렇게 아파갖구 사람맘 찢어놓는지,이 바보야 아플거면 차라리 날 떠나지나 말거지.떠낫으면 아주 아주 행복하게 살앗어야지.이런모습으루 나타남 난 어떻하는거야.하구 말하구 싶지만....그래 그냥 만날수 잇으니 빨리 좋아져하구 말햇습니다.근데 자존심만은 강해갖구 병증세 알려 안주네요.불안합니다.아니야 .절대 좋아질거야 하면서두 마음속 한쪽은 불안에 떨구 잇습니다.
많이 아프답니다.얼굴이 반쪽이구요.내가 어떻게 보낸 사람인데,잘 살아가야지 이렇게 아프면 난 어떻하라구ㅜㅜ바보같은 사람.나한테 저주받을 정도루 넘넘 행복하게 잘 살아가야 하는데 이게 뭐야?가방두 한손으루 못들구 두손으루 들구 잇습니다.벽에 기대지 않음 서잇을수 없을 정도루 많이 허약해졋네요.가슴이 아픕니다.짜릿짜릿하게.가슴이 아프다는게 이런거구나.눈물만 나네요.그렇지만 눈물 흘리면 그 사람 더 힘들겟죠.참아내는게 넘 힘드네요.숨이 막힙니다.이젠 남의 남자라서 내가 어떻게 해줄수 없네요.내가 옆에서 서잇을 자격이 없어서 더 아픕니다.날 떠날거면 아주아주 행복해졋어야지,떠나구서 이제와서 이런 모습을루 나타나면 난 어떡하라구.당신 잊을라구 날마다 열심히 살아왓엇는데.내가 아마두 전생에서 저사람한테 빚을 많이 졋나봅니다.그래서 이렇게 저사람때문에 아픈가 봅니다. 내가 바보스럽지만 슬픈 그사람 눈동자앞에서 강하게 버티엿던 내 모습이 허무하게 무너져 내립니다.많구두 많은 사랑이야기안에서 넘 평범한거겟지만 넘 힘들어서 이렇게 올려봣습니다.열심히 노력하겟다구 합니다.그러기에 다시 만날수 잇겟지 하구 기대에 찬 눈길루 바라보는 그사람의 그 쓸쓸한 모습에 차라리 내가 대신 아프구 싶습니다.왜 저렇게 아파갖구 사람맘 찢어놓는지,이 바보야 아플거면 차라리 날 떠나지나 말거지.떠낫으면 아주 아주 행복하게 살앗어야지.이런모습으루 나타남 난 어떻하는거야.하구 말하구 싶지만....그래 그냥 만날수 잇으니 빨리 좋아져하구 말햇습니다.근데 자존심만은 강해갖구 병증세 알려 안주네요.불안합니다.아니야 .절대 좋아질거야 하면서두 마음속 한쪽은 불안에 떨구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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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기떄문에 아파해주는 여자 있다는것만으로도 그 남자 참 행복하지무...
힘들게 보낸 그남자지만..힘들게 보냈다고 해서 꼭 행복하게 살아야한다는 법이없죠. 더우기 아마 당시는 그 남자도 그대 곁을 떠나면 정말 행복할거라 생각하고 믿어왔지만 어디까지나 현실은 현실이니깐요~결국 이걸 통해서 그남자분이 댁하고 갈라지고 다른 여자를 선택한게 실패라는걸 보여줍니다. 그러니 넘 상심하지 마시고요, 자신에게 자심감을 더 가지고 사세요, 그래도 내가 괜찮은 여자라고 말이예요~~그럼 넘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요,,행복하게 사세요~ 댁한테도 그 남자보다 더 좋은남자가 다가오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루비님 진짜 착한 분이네요
루비님의 그 착한 맘에 감동 먹었어요
자신을 버리고 간 사람
그렇게도 사랑했는데 떠나간 사람
어떻게 행복하라고 할수 있어요?
난 아무래도 독한사람인가봐
루비님의 그 착한 맘에 감동 먹었어요
자신을 버리고 간 사람
그렇게도 사랑했는데 떠나간 사람
어떻게 행복하라고 할수 있어요?
난 아무래도 독한사람인가봐
애비님 그럴가요?넘 아파보여서....
키티쨩,더 좋은 남자 나타날가요?왜선지 다른남자가 아직 맘에 안 들어와요.시간이 더 걸려야 할걸 같네요.
물결님 .나두 그렇게 생각햇엇는데 그남자 얼굴으 본순간 넘 처량해서 미웟던 맘이 다 날아나 버렷넬요.물결님두 착한분이라구 생각해요.그러니깐 감동받죠
모두 감사합니다.말 남겨주셔서
키티쨩,더 좋은 남자 나타날가요?왜선지 다른남자가 아직 맘에 안 들어와요.시간이 더 걸려야 할걸 같네요.
물결님 .나두 그렇게 생각햇엇는데 그남자 얼굴으 본순간 넘 처량해서 미웟던 맘이 다 날아나 버렷넬요.물결님두 착한분이라구 생각해요.그러니깐 감동받죠
모두 감사합니다.말 남겨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