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길 바랬고 꿈이길 기도했지
너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건 내게는 너무 힘겨워.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엔 너뿐이였었는데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고 눈물로 너를 보내고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이렇게 허전한 마음.
한 발 다가서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슬픔과 아픔이 내가 안고 가야 할 짐인거니
이른 아침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너.
밥을 먹다가도 불현듯 생각나는 너 .
길을 걷다가도 불현듯 보고파지는 너.
잠을 자다가도 불현듯 그리워지는 너.
쏟아지는 눈물에 밥을 말아 삼켜야 하는 나.
내 그리움의 끝에는 늘 니가 있다.
때로는, 모진 말로 가슴에 비수를 꽂아도 숨쉬는 순간 순간
그리운, 너무 그리운 너, 너무나 보고픈 너.
이 세상에 너 사랑하는 사람이 한명뿐이라면 그사람은 바로 나일것이고
이 세상에 너 사랑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면 난 그많은 사람들중의 한사람일것이고
이 세상에 너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이세상에 없을때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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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클릭했으면 플이라도 심구 갈거지...잘 읽구 감다
잘 읽고 감니다
자꾸 그런 비참한 감정의 추억을 만들려하지말고
그냥 다른 추억으로 인생만들어가세요
이렇게 사랑으로 모대기는 인생보다
난 즐거운 인생이 더 좋아요
자꾸 그런 비참한 감정의 추억을 만들려하지말고
그냥 다른 추억으로 인생만들어가세요
이렇게 사랑으로 모대기는 인생보다
난 즐거운 인생이 더 좋아요
쓸쓸해지네요......
눈물이 나도 울어서는 안될
상처가 가득해도 아파해서는 안될 그런 사랑도 있답니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서.....
눈물이 나도 울어서는 안될
상처가 가득해도 아파해서는 안될 그런 사랑도 있답니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서.....
세상에는 가슴깊이 묻어서 지내야할 사랑도 잇는법인가보다.
괜히 내가 쓸쓸해지네.
괜히 내가 쓸쓸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