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이별만이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줄 알았습니다.
내가 한 사랑만이 이세상에서 가장 멋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별은 그어떤 이유에서도
그누구라도 슬픈것을 알았습니다.
이별을 한 사람이나…
이별을 준 사람이나 …
똑같이 아프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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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는게 힘이지...
멋잇는 말입니다....그랜데 말이 그러치 그래두 같은값에 채운사람이 더 아플겜다...ㅎㅎㅎ
시간이 다 해결해줄겁니다.금방 헤여졌을때는 아니 헤여진다고 생각만 했을때는 정말 이 세상에 나혼자만 남겨져진 기분에 정말 가슴이 막 메여서 잠도 못자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드라마에서두 그런말 하잖아요.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남은 사람은 어떻게나 산다고..비유가 맞지 않지만 뭐나 다 그 당시이지...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정말 진리인거 같습니다....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아무리 그래도 이별을 준 사람하고 이별을 받은 사람이나
같다고 말할순 없죠
아무리 어째도 이별을 받은 사람이 상처 더 받을것이 뻔한디....
같다고 말할순 없죠
아무리 어째도 이별을 받은 사람이 상처 더 받을것이 뻔한디....

좋은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