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사진속에 웃고있는 모든것이
다# 그립습니다...
나의 어릴적...책상에 칼로 금궈놓고
넘어오는거 다 내거라며 싸웠던 친구.
봄 가을에 떠났던 소풍과 가을이면
여름내내 연습해서
엄마 아빠 할머니까지 모시고 뽐
냈던 운동회...
너무나도 ...그때가...그립습니다...
무진장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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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지금이 힘들어도 .. 래일 가면 추억이 돼서 .. 또 그게 그립습다 .. 참 .. 추억속에서 다시 먼가 하고플때도 만은데 .. 진짜로 무진장 그립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