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남친은 타고난 A형이여서 뭐나 너무 침착하고 너무 세심해서 답답할때 많거든요.
내가 집산다니까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서두른다는지.
주위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해서 좋겠다하고 감탄해도 완전무시.ㅠㅠ
나도 결혼말이라면 이젠 무서워서 꺼내지도 못하겠어요.
오늘 회사에서 언제 결혼하는가고 물어봐서 언젠가는 하겠죠 하고 말돌려버렸지만
웬지 가슴이 아파오네요 .
그러니까 너한텐 데끼쨧다겟꼰이 가장 맞겠다나.
애기가 생기지않는한 결혼할것 같지않다고 말들었어요.
그런거 아닌데 .나도하고싶은데 .
좋은 방법 있어요?
저 여태껏 사귀면서 남친의 친구들을 한사람도 만난적없어요.
걘 나의 친구들을 만났지만.
왜서 데리고가지않는지 물으니 여자친구와 친구는 구별하고싶대요.
무슨말인지.......
오래도록 지나도 날 만나게할 생각없냐구 물으니.
그때가선 부모님도 친구들도 자연히 만난대요.자긴 결혼대상이 아니면 부모님들앞엔 델구 가지않는다네요.
내가 공연한 근심만 한다나.
이런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난 아직 걔의 파트너가 될 자격이 없다는 말인가요?
남친은 타고난 A형이여서 뭐나 너무 침착하고 너무 세심해서 답답할때 많거든요.
내가 집산다니까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서두른다는지.
주위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해서 좋겠다하고 감탄해도 완전무시.ㅠㅠ
나도 결혼말이라면 이젠 무서워서 꺼내지도 못하겠어요.
오늘 회사에서 언제 결혼하는가고 물어봐서 언젠가는 하겠죠 하고 말돌려버렸지만
웬지 가슴이 아파오네요 .
그러니까 너한텐 데끼쨧다겟꼰이 가장 맞겠다나.
애기가 생기지않는한 결혼할것 같지않다고 말들었어요.
그런거 아닌데 .나도하고싶은데 .
좋은 방법 있어요?
저 여태껏 사귀면서 남친의 친구들을 한사람도 만난적없어요.
걘 나의 친구들을 만났지만.
왜서 데리고가지않는지 물으니 여자친구와 친구는 구별하고싶대요.
무슨말인지.......
오래도록 지나도 날 만나게할 생각없냐구 물으니.
그때가선 부모님도 친구들도 자연히 만난대요.자긴 결혼대상이 아니면 부모님들앞엔 델구 가지않는다네요.
내가 공연한 근심만 한다나.
이런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난 아직 걔의 파트너가 될 자격이 없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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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한번 임신했다구 거짓말 써보세요.
나느 결혼하구 싶으니까 이제 시간랑비 하기 싫다구
헤여지자구 얘기 해보세요
진짜 님을 사랑한다면
결혼 하겟죠 ㅡㅡ 헤여질려 하면
사랑한게 아닌거 아네요 ?
헤여지자구 얘기 해보세요
진짜 님을 사랑한다면
결혼 하겟죠 ㅡㅡ 헤여질려 하면
사랑한게 아닌거 아네요 ?
남친이 한족이요? 조선족은 저런 남자없는데. 그나마 시약소에 가서 그 남자 결혼했는가 아이했는가 먼저 알아보오.
자기한테 대한 사랑을 더 확인해 보세요 .. 지금 남자들 책임감이 있는게 .적어요 ..
아무튼 ... 둘이 같이 살면 서로 편하게 해주면서 지내는게 좋잔아요 ... 화이팅
아무튼 ... 둘이 같이 살면 서로 편하게 해주면서 지내는게 좋잔아요 ... 화이팅
그럼 남친한테 프로포즈해보시죠.
여자가 남자한테 프로포즈하는거 창피한 일아니에요.
중요한건, 진짜 결혼할 사람인지, 사랑하는 사람인지 판단하는거겠지만.....
일단 동거하면, 결혼타이밍이 진짜 힘들게 되는것같아요.
여자가 남자한테 프로포즈하는거 창피한 일아니에요.
중요한건, 진짜 결혼할 사람인지, 사랑하는 사람인지 판단하는거겠지만.....
일단 동거하면, 결혼타이밍이 진짜 힘들게 되는것같아요.
플 고맙습니다.
결혼은 아직 안한 남자지만. 확인해봐야겠어요.
솔직히 그냥 기다릴 용기는 없거든요.
프로로즈했다가 아직 심리준비가 없다면 제가 상처받을것같아서 ...
기다려줘야해요?
동거는 할 생각없어요.
결혼전엔 동거할 생각같은건 아직 없으니까요.
장민진님
댁 말대로 헤여지자 한번 말 콱 해볼까.ㅎㅎ 좋은 방법이네.
바다이야기님
조선족이라해서 다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
스카이님
지금 남자들 책임감이 점점 적어지는걸까요? 실망이네.
만사형통하리라님
프로로즈 ,결혼하고싶은 사람이지만 두려워요......
결혼은 아직 안한 남자지만. 확인해봐야겠어요.
솔직히 그냥 기다릴 용기는 없거든요.
프로로즈했다가 아직 심리준비가 없다면 제가 상처받을것같아서 ...
기다려줘야해요?
동거는 할 생각없어요.
결혼전엔 동거할 생각같은건 아직 없으니까요.
장민진님
댁 말대로 헤여지자 한번 말 콱 해볼까.ㅎㅎ 좋은 방법이네.
바다이야기님
조선족이라해서 다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
스카이님
지금 남자들 책임감이 점점 적어지는걸까요? 실망이네.
만사형통하리라님
프로로즈 ,결혼하고싶은 사람이지만 두려워요......
남자라고 해도 결혼할 상대의 여자는 부모하고 친척,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어하고 데리고 가고 그럽니다....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네요... 잘 고려해보세요.
보여주고 싶어하고 데리고 가고 그럽니다....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네요... 잘 고려해보세요.
근데 나이가 어뜨케 되는지???
내 주위에 30넘어 결혼 안하구 그냥 사귀기만 하는 사람 많지모.
올해에 갑자기 결혼 바람이 불어서 다들 한다구 난리느 났지만
올해에 갑자기 결혼 바람이 불어서 다들 한다구 난리느 났지만
혹시 B형이세요?ㅎㅎㅎ
주기만 하는 사랑 힘들죠?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라면 자기 친구거나 부모 한테 보여주는 건 당연한거죠.
남친이 너무 침착하구 세심하다구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A형)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여직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지않았다는건 자기가 생각했던 이상형과는 좀 거리가 있다는 생각에서 아닐까요?보여준후에 좋지 않은 말을 들을까봐... 더 좋은 여자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상대의 부족한 점도 덮어주고 곱게 봐주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요?힘들기는 하지만...^^
주기만 하는 사랑 힘들죠?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라면 자기 친구거나 부모 한테 보여주는 건 당연한거죠.
남친이 너무 침착하구 세심하다구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A형)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여직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지않았다는건 자기가 생각했던 이상형과는 좀 거리가 있다는 생각에서 아닐까요?보여준후에 좋지 않은 말을 들을까봐... 더 좋은 여자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상대의 부족한 점도 덮어주고 곱게 봐주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요?힘들기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