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업하구 남친하구 같이 있은지 얼마 안되는데 이미 지쳐져가는 느낌이든다
왜냐구요?
어제 남친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회사에 안나갔어요
나는 나대로 아침에 출근했는데
남친아버지께서 전화와서 하는말이 아들이 아프다구 보러 오겟대
할수없이 내가 청가맡고 집에 돌아가가로했어요
생각해보니까 남친이 요새 너무 힘들게 일하는것같아서
슈퍼에 들려서 맛있는 채랑 약이랑 사가지구 가기까
집에 없어서 회사루 전화하니까 하는말이 청가맡구 안와두 된다구 했잖아 그랬어요
저녁에 맛있는거 하니까 알아서 오라고했더니
저녁에 못온다구 내혼자 챙겨먹으래요
전화 끊구 화낌에 밥 한그릇 다먹어버렸어요
어린아이도 아닌 아들을 너무 마음 아프게 생각하는 남친 아버님이 화나기도했지만요
내 성의를 너무 숩게 거절해버린 남친이 너무 미웠어요
나도 몸이 약해서 잘 앓는편인데 내가 아픈 마음 누구도 몰라줘요
근데 내가 그만큼 아파서 외로울때 달래 못줄지언정
저녁에 술까지 마시구 들어와서는 ...
뭔가 우리사이에서 잘못된게 있나봐요
왜냐구요?
어제 남친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회사에 안나갔어요
나는 나대로 아침에 출근했는데
남친아버지께서 전화와서 하는말이 아들이 아프다구 보러 오겟대
할수없이 내가 청가맡고 집에 돌아가가로했어요
생각해보니까 남친이 요새 너무 힘들게 일하는것같아서
슈퍼에 들려서 맛있는 채랑 약이랑 사가지구 가기까
집에 없어서 회사루 전화하니까 하는말이 청가맡구 안와두 된다구 했잖아 그랬어요
저녁에 맛있는거 하니까 알아서 오라고했더니
저녁에 못온다구 내혼자 챙겨먹으래요
전화 끊구 화낌에 밥 한그릇 다먹어버렸어요
어린아이도 아닌 아들을 너무 마음 아프게 생각하는 남친 아버님이 화나기도했지만요
내 성의를 너무 숩게 거절해버린 남친이 너무 미웠어요
나도 몸이 약해서 잘 앓는편인데 내가 아픈 마음 누구도 몰라줘요
근데 내가 그만큼 아파서 외로울때 달래 못줄지언정
저녁에 술까지 마시구 들어와서는 ...
뭔가 우리사이에서 잘못된게 있나봐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서로 사귀면서 힘들떄도 잇죠.....
그냥 마음 크게 먹고 지나쳐버려요 ....
다 좋아질것이래요 ....
그냥 마음 크게 먹고 지나쳐버려요 ....
다 좋아질것이래요 ....
같이 사느라면 이런 일 저런 일 많찮아요...
늘 좋은 일만 잇을순 없잖아요,
힘들땐 좋을때를 생각하면서 편히 넘기세요.
눈을 뜨면 또 다른 해가 뜰꺼니깐요.
내일은 좋은 일만 기다리고 잇을지도 모르잖아요^^
힘내시구요. 활짝 웃어보세요 .^^.
홧띵~~~~~
늘 좋은 일만 잇을순 없잖아요,
힘들땐 좋을때를 생각하면서 편히 넘기세요.
눈을 뜨면 또 다른 해가 뜰꺼니깐요.
내일은 좋은 일만 기다리고 잇을지도 모르잖아요^^
힘내시구요. 활짝 웃어보세요 .^^.
홧띵~~~~~
남자들 여자맘처럼 다 알아주면 .... 남자 40대 돼야 셈이 든다는 말이 안나오죠 ...
화이팅 !
화이팅 !
맘 마니 상했겠네요 ...
넘 상심해하시지 말구 너그럽게 생각하면서 한번쯤 이해해주세요 ...
힘내시구 ...아퍼하지 말구 ...스마일해요 ...
넘 상심해하시지 말구 너그럽게 생각하면서 한번쯤 이해해주세요 ...
힘내시구 ...아퍼하지 말구 ...스마일해요 ...

선물님 마음 이해할만해요.부모들한테는 자기자식이 항상 어린애로만 보이니깐 할수 없네요.바쁠때는 가끔 남친하고 직접 말하는것이 좋을텐데.또 선물님이 남친과의 관계 잘 처리하리라 믿어요.그럼 기분 풀고 화이팅!옆에는 항상 친구가 지지하고 있으니깐 .
먼데 있다고 잊지말고 정말 남친과 행복하기 바래요..
선물님.힘내세요!친구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