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싶다!

사랑이별 · #22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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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6-08-24 22:47:16 · 조회 447
어릴땐  어른들이  많은일에  상관해서  짜증나군했는데 .
그땐  혼자서  독립생활하는게   얼마나 부러웠었는데 .
인젠 결혼하고싶다 .
혼자살기가  싫다 .
너무너무 결혼하고싶다 .
어쩌지 ? 결혼하고싶은마음이  이렇게  간절해질땐?
이젠너무너무 혼자가  싫어요 .
적적해서  싫고  혼자살기가 너무  고독해서 싫고  너무너무  외로워서  싫어요 .
그리고 제일싫은건   혼자서  밥먹는일이에요  .
이렇게  난  혼자될버릴가봐  너무너무  걱정해요 .
마음이  걱정에  쌓이면   얼굴에  웃음이  안나온다던데 ......정말 그러네요 .
남친이  나보다  어려서 그러는지  난  너무오래동안  걱정해온것같아요 .
언젠가 포기하고  이  마음의짐을   놓고싶지만   그렇게  않되네요 .
나보다 어리지만   어른답은그를보면 .항상 노력하고  착한그를보면  그런맘이  싹가라앉고   또  기다리게  되요 .
그런데 .......이젠 .........간절히  결혼하고싶어요 .
어떻게해야지 ?  이렇게 마음이  가라앉지  않을땐   또한번  힘들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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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찔구배 · 2006-08-24 23:14:14
지금은 걸혼하고 싶어도 나중에 애,남편한테 시달려보세요,내가 왜결혼했나싶지.결혼하고 나면 그때 외롭던시절도 다 추억이되던데요,차라리 혼자있는게 더좋았다싶을때가 많아요,
란이 · 2006-08-24 23:51:53
그렇게 하고싶은걸 하면되죠!
좋은 남친도잇으면서.........^^
호야 · 2006-08-25 02:01:18
日本語でわるいですが、彼氏は如何思うんですか?そっちみたいに結婚したい考えはないですかね。よく同居が長くなると、男の人は結婚を意識しない場合がおおいです。あたしの親友も付き合って十年になるんですけど、男のほうがなかなか結婚しょうという話をしないんだって、それで、あたしともう一人の親友の勧告についゴールインしました。やっぱり女性は不安ですね、このまま別れたら、いままではなんだったんだるうと考えちまいます。結婚願望がそんなに強いならおとこのプロポーズを待たないで、そっちから結婚しようと話したほうがいいかも。
천상연 · 2006-08-25 03:08:57
님보다 나이어린 남자하고 첨에 사귈땐 어떤기분이엿으며 지금에 와선 왜 갈팡질팡하고 잇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는군요... 만약에 그 남자하고 결혼못해버린다면 그 남자는 결국 큰 상처를 받게될거겟죠?...
あぶ(아부) · 2006-08-25 06:32:20
콱 하슈...
하고 싶을때...
결혼이란게 안 그렇습니까???
이슬 · 2006-08-26 00:00:12
여러분 좋은 아이디 고마워요 .아무튼 노력해보겠어요 .행복은 굴러들어오는게아니구 잡아야한다는 말 정말 맞다고 생각해요 .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 화이팅
김민우 · 2006-08-27 10:26:02
자기 맘이 시키는대로 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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