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깨질가봐 무서워요

사랑이별 · #22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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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 · 2006-08-24 04:14:03 · 조회 774
나는 지금 행복하다, 남편하고 사귄지 3년되고 1년전에 결혼했다,

남편을 알게된것은 3년전 장학생모임였었는데, 키도크고 멋진 생김새에 모임에서 외국인들과의 유창한 일어,

영어대화능력에, 또한 조선족인 그를 만난 첫날부터 반해버렸다, 아마 내마음속에서는 언젠가 부터 이런남편

이 있기바란것같았다, 그런 백중의 하나라고 말할수있는 우수한 남자. 작년에 박사를 졸업하고 일본

의 모 큰회사에 가까리쵸로 취직해서 나의 두,세배되는 수입을 벌고있다(나는 취직한지 2년이 됬지만),

그리고 나한테 어찌나 잘해주는지,,, 내 허리가 좀 약하다고 매일하루와같이 맛사지를 해주어왔고, 내가

힘들가봐 그 힘들고 어려운박사공부를 하면서도 집일을 도와주고 자주 부억일을 해주었다. 우리 아버지가

작년에 위암으로 진단되였을때 정말 하늘이 무너질것같았는데 남편은 바쁜회사생활에도 불구하고 매일 일찍

집에 돌아와서 저녁밥두 채려주고 옆에 지켜주면서 나의 아픈마음을 위로해주었다, 그리고는 밀린 일을 마칠

려고 새벽늦게까지 집에서 잔업을 하였다, 이때까지 거이 1년동안의 1/3의 수입을 우리집에다 아버지의 치료

비와 내동생의 학비로 쓰라고 붙혀주었다. 평범한여자인 나에 있어서 이렇게 착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와

결혼했다는것이 정말 최대의 행복이였다.

그러나... 사실 나는 과거가 좀 복잡했던 여자였다, 남편만나기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몇이나 되고 그중 두남자

와 동거한적도 있다, 그리고 강박적이였다고 핑게 되고싶다만 인터넷에서 알았던 남자와 하루밤 같이 잔적이

있었다. 이런과거가 정말 창피해서 남편한테 줄곧 감추어왔었지만... 전번 동창회에서 친구들이 내 남편을 보

고싶다해서 같이 참가했는데 그중 내 과거를 대체로 알고있는 한 기집애가(친구관계는 끝!!) 글쎄 내가 행복

해하는걸 배아파하는건지 내가  취한틈을 타서 남편한테 나의 과거를 다 말해버렸다, 어찌나 독한년인지

남편뿐만아니라 가까이 앉아있었던 동창들도 다 듣겨주는식으로 그렇게 나의 상처를 찔러주었다. 동창들의

말에 의하면 그 기집애가 내남편보고 <이렇게 우수한분이 저런 걸레하고 결혼했다는게 참 인생의 큰실패다>

라고 말해서 남편이 열받아 술잔을 던지고 나를 부축해 나갔단다. 그동안 난 그 못된 기집애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남편이 나에대한 태도가 조금 변해지는걸 느껴졋다, 그러나 얼마 않지나서 아마 남편은 나의

과거를 맘속에서 다 용서해주었고 말없이 다시 옛날처럼 나를 따뜻하게 대해주었다, 정말 이렇게 끝났으면 좋

을가 했는데.. 좀전에 남편이 미국에 세주일정도의 출장나갔는데, 갑자기 어느날 내가 일본에서 동거했었던

두 옛남친부터 거이 동시에 나한테 메일을 날려왔다, 내용은 거이 비슷하게 지금 좀 돈이 필요되니깐

100만엔정도 꿔달라고 하는멜였다. 잘 생각해보면 또 그 악독한 기집애가 쓴수단인것같다, 어째서 나를

이럴정도로 미워할지, 전에 원쑤진일도 없었는데 완전 나를 독살할려는것같다.

너무 당황해서 폰을 바꿀려 했는데, 그쪽에서 만약 내가 폰을 바꾸면 집까지 찾아오겠다한다. 다행하게도

지금 남편이 출장중이여서 이일을 모르고있지만 한주일후에 남편이 돌아오기전에 이일을 깨끗이 처리하지

못하면... 생각하기도 무섭다, 요즘 매일 이일때문에 잠도 옳게 못자고 정신상태가 이상해졌다, 회사도 거이

한주일동안 나가지않고 고민속에서 늙어가고만있다. 정말 통장을 뒤져서 남편과 열심히모았던 돈으로

다 해결해버리고 싶은데 그렇게 치사하게 놀사람들이면 이정도로 끝낼것같지도 않을것같다.

남편한테 사정을 얘기해서 용서를 빌고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정말 모르겠다.

남편이 나를 떠나게 되면 나는 이세상을 떠날거다... 지금 정말 죽을것같다, 행복의 꿈이 깨질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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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qqq · 2006-08-24 04:32:20
경찰에 확 신고해 버리시오. 그것들 공갈해 돈 뜻을려하네 .절대주면 안됨니다. 한번 주고나면 계속 달라고 할텐데요. 글구 남편한테 속마음 텔고 진심으로 용서빌어보세요.님을사랑하면 용서해 줄거같은데요.힘내세요.
X-man · 2006-08-24 07:03:57
음 큐큐큐님의 말대로 경찰한태 신고 하는기 정답일것같아요....
포포탕 · 2006-08-24 07:50:00
경찰한테 신고하는것도 좋은 일이라고 보는데요 그것보다도 인젠 남편의 님의 과거를 다 알고 용서해주기로 결심한거 같은데 앞으론 남편을 속이지 말고 속속히 말해요
그럼 남편은 언제나 님의 편이 될걸요
이번일도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무조건 말해야 되요
만약 행복한 가정을 그냥 유지하고 싶으면 .........그렇지 않다간 후에 남편이 알게 되면 그때가면 남편이 진짜 님을 의심할지 몰르니깐요
그럼 행복한 가정을 영원히 간직하기를 기원할께요
담배한갑 · 2006-08-24 07:57:05
그 친구 참 나쁘군요...그리고 예전에 두 남자친구도 그렇고... 근데, 한마디 하고픈건 님 복 많군요...지금 남편, 님 말대로라면 너무 훌륭합니다...남편하고 솔직하게 다 말해보세요, 어떤 일들은 모르는것이 좋을련만 님을 진짜 사랑한다면 용서 가능하지 않을가...하는 생각...음...

한마디 더 합시다...다시 한번 읽어보니 인터넷으로 만난 남자하고 하루밤 보냈다고 했는데...이건 좀...내가 만약 님 남편 립장이라면...차마... 부디 남편하고 쭉 잘보내시길 빌겠습니다...
담배한갑 · 2006-08-24 07:59:10
우에 세분들 말처럼 먼저 경찰에 신고하는것보다 남편하고 얘길나누는것이 순서라고 봐지는데요...
뽀너스777 · 2006-08-24 08:07:10
과거가 잇는만큼 남편한테 더노력하세요.그리구 그멜하는 남자들 전화번호 주세요 내가 처리해줄게요....허허
X-man · 2006-08-24 08:07:25
음 답배한갑님의 말씀 대로 하는것이 옳다구 보짐...
1.남편한태 탄백한다(일야정은 숨겨야 할듯)
2.경찰한태 신고해야 한다..
3.자신의 불량과거를 참회해야한다..
4.남편한태 더 잘해야한다
5.결과는 운명에 맞겨야 한다.


이상..
배상봉 · 2006-08-24 08:52:02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남편에게 솔직히 고백하세요. 다른 사람들은 다 "남"이지만,
남편은 "자기"잖아요.. 자신에게 솔직하듯이.. 남편에게 솔직하세요.

그리고 후과에 대해 너무 마음이 빼앗긴것 같은데... 지금에 충실하세요.
후과에 마음이 가리워 정확한 판단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으니깐요.
만약 그 이유로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면, 그때는 받아들이세요. 남편의 행복을
위해서 남편의 판단을 존중해주세요... 그리고 감사하세요... 아픈 사랑이었지만,
진실한 사랑이었다는 것에.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마시구요, 아무런 후과도 깊이 생각마시고, 항상 솔직하게
진실하게 자기(남편)을 대해주세요.

길어졌네요. 조금이라도 판단을 내리는데 참고의견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래나 · 2006-08-24 09:01:43
남편이 우수하다면서 근심두 많수.이런 때 착 고백하구 그걸 받아 주지 않는 사람이무 우수하지 않치.먼저 자신한테 성실하게 삽시다.
스타일 · 2006-08-24 09:13:14
숨기지 말구 다 말해 주세요 ,,,,

첫 번에 너그럽게 용서 해줫는데 첫번에 충격 보다는 낳을 상 싶은데 이번 건은 .,,아닐까

더 숨기다 그러구 하시면 님을 너므 사랑 하시는 남편 분이 사고 라두 저질르구 하면

어쩔려구요 ,,,,,심사 숙고 하세요 숨기고 넘어 갈 일이 아니라 봅니다 ,,,,

친구 없다 하면 되지요 ..
아무래나 · 2006-08-24 09:15:01
타이밍그 제일 중요하짐 .그게 성공하는가 실패하는가 하는 관건이짐.
캔디 · 2006-08-24 09:15:14
그냥 지나가려다가 ....

같은 여자로서 동정이 않가네요....남편이 이미 과거를 다 안 상태라면 솔직하게

지금 일어난것에 대해 다 말하면 되잖아요...님은 왜 자꾸 감추려하는지요...

글구 위에분 말처럼 인생 막 산것 같네요....동거 두번에 한번은 인터넷에서 안 남자랑....

하루밤이라도....강박적이라는것도 ....왜 맨날 남자들한테 루명을 들쓰우는지...

넷에서 만난 남자랑 그정도까지 따라간 님이 이해가 않가요.....ㅠㅠ

시집않간 내 친구가 한말 생각나네요...막 산애들이 시집만 잘가더라구....

말 좀 심하게 나갔는지 모르겠지만...남편한테 솔직한 마음으로 다가서면서....

잘해보세요....그리구...꼭 행복하세요.

그 친구가 남편이랑 이미 알고 있다면서요...

감추려다가 일이 더 나쁘게 벌어질수도있잖아요.
닌지 · 2006-08-24 09:22:51
님남편이 님이말하는것처럼 우수하다는게 좀 의심이가녜요,그정도 우수한사람이면 사람보는 눈도 있을텐데,,예전에 두남자하구 동거햿다는것까지는 량해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처음만난 남자하구 하루밤 보냈다는게 영 그러녜요,그정도 가벼운 녀자에게 반하다니?지금부터라도 내조를 잘하면서 남편을 받드셰요,세상엔 비밀이없어요,
디자이너 · 2006-08-24 10:29:59
님 남편은 이미 님의 과거를 다 안다면서요....
근데 돈으로 해결한다는게 말뜻을 잘 모르겠네요.
님이 그 두 남자한테 돈을 주지않으면 안될 리유라도 있는건가요...
그런 리유가 없으면 당당하게 집까지 오고싶으면 오라구 그러세요...
님의 과거에 남자들이 있었다는건 죄가 아니잖아요. 남편한테 미안한 그런 사연이
없는 이상에는요...
남편하고 속심을 털어놓고 상의하는게 제일 좋다고보는데요...
예 술 · 2006-08-24 10:40:13
남편이 님보다 나이가 많이 많아보이네요....

남편은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성숙되구 강한것같은데요..

거짓없이 상담하면 받아드릴것이라구 생각합니다 ....결혼까지 한 상태잖아요..
ensenada · 2006-08-24 10:48:35
일본말 글 번역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New☆ · 2006-08-24 12:00:11
결혼한것처럼 이혼도 쉽게 나오지 않을거라 믿어요.
이런저런 일이 있다 하더라도 마누라말부터 이해해
줄거예요.
틀어놓고 상당하세요☆ 필경 Familyだからなww
そら · 2006-08-24 12:36:59
이런 녀자와 사귀는 남자가 가련하네..ㅎㅎ
초불 · 2006-08-24 15:15:25
조언주신여러분 감사함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면은 어떤 리유로 신고를 내야합니까? 나도 신고할려고생각했는데 어떤리유로 신고해야할지.. 그리고 남편은 저의 과거를 어느정도 알고있겠지만 전부는 모를거고 그런 기집애한테서 듣었던 소리기때문에 믿을만하지않다고 생각할겁니다. 남편은 내심속의 고통든가 나에게 조금이라도 상처주는말을 하지않는편이라서 정말 그의 신경을 건드리기 무섭습니다. 참다참다 언젠가 폭팔될가봐.. 이제와서 과거가 너무 후회되지만 정말 지금의 행복을 꼭 잡고싶어요, 지금처럼 계속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이 조금도 변함없길 원하지만, 정말 다 알려주고는 조금도 마음에 걸리지않을가요? 그리고 나의 남편은 나보다 한살위임니다, 아직 20대 후반이거든요, 나이보다는 아주 성숙한 남자지만. 한주일후의 변화가 너무 걱정되요...
예 술 · 2006-08-24 15:20:07
한살 우이라구요ㅎㅎㅎ님은 80년도생 이예요 그러면 남친은 79년생 ,,그나이에 박사필업하구 회사취직 가까리죠 ...ㅎㅎㅎ님 거짓말쟁이군요 ㅎㅎㅎㅎ이글을 올린 목적이 뭐예요?ㅋㅋㅋㅋ

병원가보세요 좀 ......
초불 · 2006-08-24 15:28:06
예술님, 도움이 되여주지못할망정 이렇게 의심하시는님이 가소롭슴니다. 79년생 맞슴니다, 한번 손가락헤알리면서 계산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아직 학생분이시죠? 가까리쵸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무도 모르면서 거짓말쟁이라 하는님이 정말 리해가 않갑니다.
초불 · 2006-08-24 15:44:43
참 웃기시는분이네요, 남편의 이력서까지 여기에 내라는뜻임니까???? 병원에 가봐야할분이 예술님이네요
예 술 · 2006-08-24 16:00:13
ㅋㅋㅋㅋ하지만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99프로는 될껄요ㅎㅎㅎ

나이 79년생에 박사졸업하구 회사가까리쬬로 취직 ㅎㅎㅎㅎㅎ음 ....
바람, 사랑과 달 · 2006-08-24 16:05:20
과거야 다 지나간일인데 그만큼 우수한 분이시면 지나간일로 신경쓰지않을검니다. 경찰신고보다 남편되는분하고 얘기하는축이 좋을상싶어요.
착한 여자 · 2006-08-24 16:21:18
너무 훌륭한 남편 두셨네요! 79년생에 박사나오는 사람 드물텐데!
남편 많이 아끼세요!
과거는 과거니깐 지금부터 잘 하세요!
천연수 · 2006-08-24 16:30:13
여자루서 넘 부럽슴다

남편하구 속시원히 말하구 해결하구 그러세요

그리구 행복하게 잘 사쇼^^
미니 스커트 · 2006-08-24 17:18:14
79년도생에 박사필업이라 님 남편 참 골 좋은 분이신거 같슴니다...

우리 집 근처에 한 남자애가 그러던데요.공부 넘 잘해가지구 소학교에서 1년,

중학교에서 1년 허망 떼 넘구 중점대학 척 붇구, 남보다 2,3 살 어리게 대학

필업하드라구요. 지금은 일본에서 연구생공부하는데...

윗글과 같은 남편이라면 이런 일은 남편과 상담하는게 좋을검다...

남편한테서 꼭 좋은 대책이 나올검니다....

이미 부부가 된 이상 숨기는 일 하지 마세요. 그러면 스스로 자기 행복

차버리는것과 마찬가짐다.

글구, 과거는 이미 지나간거니까 너무 과거일에 묻혀서 자신심을 잃지 마세요.

님 남편이 님과의 결혼을 선택한것은 이 여자가 정말로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될수 있다 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미래를 보며 삽시다!! 화이팅하세요....

지금 님의 힘이 돼줄수 있는 사람은 님 남편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Totoro · 2006-08-24 18:15:47
님 왜서 돈을 주려하는지 좀 이해가 않되네요..
그리고 과거 두남자와 동거했었다는게 그렇게 나쁜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서 그렇게 남편이 알가봐 무서워하는지 ?? 님이 과거이든 지금이든 항상 옆에있는 한사람의 사랑에만 충실했다면 그거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 채팅으로 만난 하루 야정은 님이 좀 반성해야 할듯 ) ....사랑을 하다보면 헤여질수도 있는데 .....
일이 이렇게 커진이상 일단 두사람 다 회사에 다닌다고 하시니 경찰에 신고하면 이런저런 좀 시끄러울수도 있으니 먼저 남편과 토론해서 결정하는것이 좋은듯 싶습니다.
希特勒 · 2006-08-24 18:59:59
!!!!!!!!!!!!!!!!!!!!!!!!!!!!!!!!!!!!!


님 남편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 동거했던 남자와 그 나쁜 친구 뒤에 또누군가가
서있을걸요,,,,,,,,,,,,,,,,,,,,,,,,,,,,,,,,,,,,,,,,,,,,,,,
세상엔 우연히라는게 아주 적거든요.
천상연 · 2006-08-25 03:43:53
한가지 물어보죠... 과거에 사귀엿던 남자들한테 혹 빚을 졋거나 미안한 일 한적들은 없엇는지~아님 아픈상처를 입힌채 이별한적은 없엇는지 ...!!! 아니면 님한테 돈 안꺼주면 집까지 찾아오겟다고 그런 무모한 짓을 할 남자들도 아닐테고... 그냥 물어본것 뿐입니다... 님 글을 읽는중 문득~이런 물음들이 궁금해서요...오해하지마세요.. 그럼~
핑크토끼 · 2006-08-25 09:39:45
예전 남친한테 빚진거없으면 지금와서 돈 줄필요없다고 보는데요~
남편 돌아오는대로 속시원히 말하고 같이 해결하세요...남편 속이고 그러면 남편도 더 서운해할겁니다...부부는 어떤 곤난이든 같이 해결해나가는거 아니겠어요?님 말대로 남편이 님을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하니까 이번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님을 이해하고 도울겁니다....그렇게 좋은 남편 꼭 놓치지 마시고 행복하길 바랄께요~
HIRU · 2006-08-25 10:11:55
書く方は暇で作り話を書いたと思うけど・・・
それを本当のことだと思い込むやつらもなんとかしてるよ。
文章読んでみればわかるだろう!!!
사랑해아빠엄마 · 2006-08-27 00:20:25
님 남편이 님의 과거를 알고 좀 냉정해졌다가 모든것을 다 용서하고 다시 원래로 돌아간것은 이 집을 지키려고 한것이라고 생각해요.혹 님 남편은 님이 탄백할것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님이 반성하며 또한 남편과 이 집을 잘 가꾸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진심을 말해주면 남편이 님을 더 믿어주고 더 기뻐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님 생각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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