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한번도 잡지 못하고 ,
좋아한다는 말도 듣지 못한채
그 사람은 떠나버렸어요.
아무말 없이 아무 변명도 없이
조용히 내 옆을 떠나 버린
그 사람입니다.
가끔씩 그 사람이 미워지기도하고
지금은 그리움>미움 입니다.ㅠ.ㅠ
좋아한다는 말도 듣지 못한채
그 사람은 떠나버렸어요.
아무말 없이 아무 변명도 없이
조용히 내 옆을 떠나 버린
그 사람입니다.
가끔씩 그 사람이 미워지기도하고
지금은 그리움>미움 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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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去るもの追わず...그게 젤 편할텐데...
가는 사랑 잡지말구..오는 사랑 버리지 말라구 했어요.....힘내세요
넘 미워하지 마세요
넘 아파하지 마세요
그 사람도 그걸 원하지 않을겁니다
넘 아파하지 마세요
그 사람도 그걸 원하지 않을겁니다
떠나는 사람 붙잡지 마세요 ...쿨하게 보내는것도 사랑이겠져 ...
원래,정,이란게,그렇슴다!!
짝사랑?
들어보지 못했다면 말한적은 있는지요?
말한적도 없었다면
그사람 탓할 처지 아니네요!!
자신을 탓해야죠.
들어보지 못했다면 말한적은 있는지요?
말한적도 없었다면
그사람 탓할 처지 아니네요!!
자신을 탓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