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바람부는 저 들판처럼
왜 나만 이리도 그대를 그리워해야 합니까
내 보이는것 모두 그대흔적뿐
왜 그대에게 내가 전부일수 없습니까
나의 마음 온통 흔들어버린 그대
왜 그대 마음엔 내가들어갈수 없습니까.
바람부는 저 들판처럼
왜 나만 이리도 그대를 그리워해야 합니까
내 보이는것 모두 그대흔적뿐
왜 그대에게 내가 전부일수 없습니까
나의 마음 온통 흔들어버린 그대
왜 그대 마음엔 내가들어갈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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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속상해는 또 속상한 시르 읍구만. 이젠 시인이 되겠수다. 등이나좀
그 마음 이해할것 같습니다.저두 십여년동안 맘속으로 한사람을 그리워해왔습니다.아마 영원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잊겠다고 수십번 수백번을 다짐했지만 잊을려고 하면 꿈속에서 찾아오고 정말 괴롭습니다.이젠 다 잊고싶습니다...
간사한게 사람마음이 아닐까요...
새로운 사랑 찾아보세요~~힘 내세요~~
새로운 사랑 찾아보세요~~힘 내세요~~
홀로한 사랑은 짝사랑
그런건 무리해두 방법없는 일입니다
님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님의 마음을 받아들일수 있는 곳을 찾는것이 옳을상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님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님의 마음을 받아들일수 있는 곳을 찾는것이 옳을상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혼자한 사랑 마니 아푸겠지만 마니 성숙할꺼여 ...ㅎㅎ
그거도 아름다움이예요
견강하시고 좋은 사랑 하세요
견강하시고 좋은 사랑 하세요

그러나 사랑은 또 찾아오니까...
님을 위한 남자가 아니라면 너무 마음 속상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