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이별 · #2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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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z · 2006-08-20 00:02:16 · 조회 233
맘이 하두나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하려 이렇게 올랐습다.....
제가 그냥 맞춰주면서 살아야하는건지 아니면 이쯤에서 아프더라두 짧은
아픈을 하는게 좋은지 남친하구 동거한지두 8개월두 돼가지만은 싸운뒤에 그냥
제가 먼저 화해를 청하구 그러는편이얘요 하지만 참구참아가면서 뻗여온 사랑인데
그사람은 자기를 맞춰주면서 살기를 바라구 뭐든지 자기 말만 들어달라구 하는데
나두 사람이구 생각이 있는 데 근데 지금은 모순을 찾다가 찾다가 내가 도데체
이헤를 하려구 애써봤지만 잘 안돼가지구 ..,,,, 바이트하구 져녁에 집에오면 힘든것은
사실이잖아요 근데 까짓것 하구 뭐그렇게 힘드냐구 하면서 내가 먼저 잠드면 화내구 그러
는데 그리구 남자여자 같이 살면 꼭 매일해야 합니까? *섹스*를 ...
그걸안한다구 짜증내는데 다른거는 다 참구 먼저 화해하구 그럴수 있는데 이거만은 이해가 안가는거 있죠 내가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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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녹색 물결 · 2006-08-20 00:34:11
것 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직 남친하구 같이 살아본적 없어서
많이 이해안가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해가도록 노력하세요
그래서 안될때에는 포기할수 밖에요
그리고 마음을 털어놓고 남친하구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김학영 · 2006-08-20 00:50:12
진짜 고생을 찾아 하는구만.... 같은 여자로서 .. 바라는게 먼지 알면서 .....
자기를 먼저 잘 정리하구 ... 자기한테 이런 물음 물어보면 답이 인차 나올텐데 ...
사랑받는 여자가 제일 이뻐보이구 행복해 보이는건 누구나 다 아는데 ..
힘내세요 .. 자신을 사랑할줄아는 사람은 꼭 행복해요 ....
지그재그 · 2006-08-20 01:06:27
그건 좀 너무 한것같은데요.

여자가 피곤하다할때 참아주고 ...서로 양보하는게 진짜 사랑이 아닌가요

그렇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면 짧은 아픔에서 그만두는게 나을것같은데요

이렇게 남의 사랑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글쎄 아니지만...제 생각으론...그게 사랑이

아닌것같애요.제 남친은 안그래요.알바하고 들어와 내가 피곤하다면 잘자리 마련하고 자라고 그래요...같은여자로 빨리 벗어나는게 조을것같애요.

양보하는것만으로 사랑이 안이루어 지니깐요..그게 더 습관돼고....악화될수 잇어요.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서 처리 안되면 그걸로 끝을내는게.......
あぶ(아부) · 2006-08-20 04:55:27
남자는 피곤할수록 더 할려구 한답니다...
같이 산다고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아마 아직 시간이 짧아서 아닌가요?
좀만 더 지나면...그 방면은 좋아질껍니다...
남자도 인간이다 보니깐...
좋게 얘기해보고 결정하세요...
딸기 · 2006-08-20 09:07:40
아무리 같이 산다해도 어찌 그런 요구를 할수 있어요?
사랑은 몸으로 하는건가요?
그렇고 둘다 자원적으로 해야 자나요?
왜 다 남자 맘대로예요?
여자도 강해야죠...
싫다면 싫다고 소리 지르요?
비그보쓰 · 2006-08-20 10:19:50
그 남자 좀 이상하구먼 .....ㅠㅠㅠ..

여자는 무슨 성노옌가 하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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