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 버렸어요…”
가슴 아프지만 사랑의 현실이다.
결국 버리고 간다.
너무 아프지만 이게 사랑의 결말이다.
절대 믿지 마라.
믿을수록 아픈건 자신뿐이다.
혹시 눈물이 나도 …
혹시 너무 그리워도…
혹시 너무 아파도…
그냥 떠나가라.
당신도 다른 사랑을찾아 떠나라.
이미 맘속을 떠난 사람은 다시 돌아 올수 없다.
이렇게 잔인하게 해서라도 잊을수 있다면 잔인해져야 한다.
그래야만 …
다음 사랑은 아프지 않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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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아니....이거...이렇게 보니까 자기절로 쓴 글이 같지않아보이는데.....
그렇게 쉽게 잊을수 있음 아이 아프지무...ㅜㅜ
이제래두 그거 깨달아서 다행이요

잔인해 져라는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