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슴까 ?

사랑이별 · #22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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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행복 · 2006-08-17 21:50:09 · 조회 233
지금 마음이 영 복잡함다.
여러분 좀 도와주쇼 ...
지금 일년이나 넘게 사귄 남친이 있슴다.
건축사업을 하는데 집도 있고 남자답구 착하구 나한테도
영 잘해주는 남친이 있슴다.
이 사람 처음보는 순간 이 사람이 바로 내가 찾았던 사람이구나
해서 내가 먼저 고백을 해서 일년이나 넘게 잘 사귀여왔음다.
남친은 나이가 30이고 길림사람임다 (조선족)
저는 올해나이가 24살이고 중국에서 9번째로 유명한 그룹에서
영업부 경리로 활약하고 잇슴다.
근데 문제는 울 부모님이 나보고 미국 자꾸 나오람다.
아빠가 미국에 간지 5년이 넘고 자그마한 사업을 하고 잇슴다.
동생도 내년에 미국에 유학가고 그리고 아빠가 년세가 잇어서
사업 해 나가기가 힘들어서 나보고 나와서 도와달람다.
남친이 있다고 말했는데 같이 데리고 나오람다.
남친은 사업을 계속하기에 갈수도 없고 저도 여기서 월급도 많이
받으면서 둘이 살기엔 전혀 문제가 없슴다.
이 일땜에 부모님께서 나한테 대한 태도가 많이 달라졋어요
부모님은 어린 나이에 내가 빨리 결혼하는거 반대하고 그리고
지금 무슨 시대라고 남자만 믿고 사는가 해요 .

참 , 나 어찌해야 되나요 ?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야 하나요 ?  아니면 하나밖에 없는 부모님 말씀
들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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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연이 · 2006-08-17 22:18:34
자식 용서못하는 부모가 없잖아요..
내생각에는 중국이냐 미국이냐 하는 문제 같은데..
나가서 한번 세상을 돌아보는것도 좋은 같은데요..
최종결정은 님이 내려야 하겟지만..

두분 진짜로 떨어질수 없다면 어느 일방이 다른 일방을 따라야 하는듯하기두..
김학영 · 2006-08-17 22:25:38
둘중 하나만 선택하는 그런궁리만 말구 ....머리 쓰구 또 쓰구 완미하게 처리하세요 ..
방법이 없겠어요 ... 그리구 ..이때는 옆에있는 부모님하구 애인하구 잘 토론하구 ...자기혼자만 생각말구 ,,,그러지 말구 ..서루서루 맘이 풀게끔 차분하게 처리하세요 .....화이팅 !
pml · 2006-08-17 23:20:08
24歳でしょう?英語の環境になじむ自信はございますか?オスドラリア、KOREA 、フランス、イタリア、日本で各3ヶ月以上住んだ経歴がございますが、ひとつの言葉の環境になじむのがどのぐらい大変か、ご存知ですか?頑張れば?!そんな簡単ではありません。
今は日本におりますが、やはり中国が一番ですよ。
個人的な見解ですが、あくまでもご参考に!
녹색 물결 · 2006-08-18 01:51:37
아직 나이 어리니깐 그래도 밖에 나가서 좀 보는게 옳다고 봅니다
지금은 당장 그 남자가 좋아서 그냥 같이 있고 싶겠지만
장래라는건 누구도 모르잖아요
사랑은 되찾을 가능성이 있어두 나이라는건 다시 되찾을수 없거든요
그러니깐 후회없이 하세요
SK㉿ · 2006-08-18 02:59:50
그집 부모 틀렷으꾸마!!!
ㅉㅉㅉ
지딸이 머 생각하는것두 모르구
부모라는 이유로 딸 이랫음 저랫음 하는게 틀린게꾸마...
딸을 위해서라면 딸이 머 생각하는가르 알구 딸 생각두 들어보구 그래야지 ...
그리구 님두 틀렷으꾸마
사랑하는 사람 따르는가? 부모생각 따르는가 ?
님 생각으느 웂슴둥? 님 생각대루 해야재켓숨둥?
쩝...




(내 취햇는디 말이 지나쳣다면 이해해주세욤~...
내 개인적인생각 막 적구나니 실례가 되지 않앗나 싶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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