맬맬 떠올리는 당신생각땜에 맘이 너무 아풉니다...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내 맘 흔들어놓구 떠나간 당신땜에 나 너무 아풉니다...
이젠 만날수도 연락할수도 없는 그런 당신땜에 나 너무 힙듭니다...
이렇게 혼자서 마니 힘들어하구 마니 아퍼하는 내 맘 몰라주는 그런 당신 너무 밉씁니다...
마니 원망두 했었구 하루빨리 잊을려구 했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잘 안되네요...
그냥 스쳐지나간 인연이였다면 그냥 그렇게 지나갈꺼지 왜 내 맘 흔들어놓구 갔어요 ㅋㅋ
당신은 아무일없던것처럼 하루하루 살아가구 있겠지만 저는 혼자서 너무 힘들다구요...
이제 두번다시 다른사람한테두 이런 아품 주지 말어요...너무 잔혹하거든요...
하루빨리 맘 정리하구 씩씩한 제 모습 되찾으면서 새로운 사랑 받아드릴꺼예요 ...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내 맘 흔들어놓구 떠나간 당신땜에 나 너무 아풉니다...
이젠 만날수도 연락할수도 없는 그런 당신땜에 나 너무 힙듭니다...
이렇게 혼자서 마니 힘들어하구 마니 아퍼하는 내 맘 몰라주는 그런 당신 너무 밉씁니다...
마니 원망두 했었구 하루빨리 잊을려구 했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잘 안되네요...
그냥 스쳐지나간 인연이였다면 그냥 그렇게 지나갈꺼지 왜 내 맘 흔들어놓구 갔어요 ㅋㅋ
당신은 아무일없던것처럼 하루하루 살아가구 있겠지만 저는 혼자서 너무 힘들다구요...
이제 두번다시 다른사람한테두 이런 아품 주지 말어요...너무 잔혹하거든요...
하루빨리 맘 정리하구 씩씩한 제 모습 되찾으면서 새로운 사랑 받아드릴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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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음~~~~팀이한노래(그대사랑합니다)와비슷한데~~~~음 ~~~~~힘내세요....
슬프네요.시간이 흐르면 다 잊게 돼잇어요.힘내요.
아 ~ 작 ~ .... 힘내세요 ... ... ...
힘내세요!화이팅
빨리 그러시길 바라네요 .
맘 아푼것만큼 힘든일 없을껍니다...모든걸 시간에 맡기구 하루빨리 잊구 힘내세요...
서로 사랑했었다면 님이 아픈만큼 그사람도 아프겠죠....사랑했던 사람 잊고싶어 잊어지는거도 아니고 ....하루 빨리 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시길 ...
힘내세요.아픈만큼성숙해진다는노래있잖아요.
사간이 약이예용....
빨리 남자친구 찾아요..짝이 있으면 빨리 잊어질거요....
너무 힘들죠 너무 많이 미워지죠 많이 원망하게 되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이런말 밖에 해줄수 없네요
지금 내 심정이 그러니깐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이런말 밖에 해줄수 없네요
지금 내 심정이 그러니깐요
그래서 여자는 흔들리지 말아요,흔들리고나서 아픔에 몸부림칠수 밖에 없으니까
그렇다고 사랑을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고 이룰수 있는 사랑을 해봐요
그렇다고 사랑을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고 이룰수 있는 사랑을 해봐요
왜서 갈라졌어요?아주 궁금한데요,저랑 사연이 너무 비슷해가지고~~~
많은 분들의 따뜻한 코멘트 고맙씀니다...
멘내님 팀 노래 좋져...님덕분에 그 노래 한번 다시 들어봤답니다 ...
꿈님 그러게요...다들 시간에 맡기라...시간 지나면 다 잊어진다 하는데 자알 안되네요...
앤죠님 땡큐 ...아자아자 힘내야져 ...님두 힘내세요...
멘내님 팀 노래 좋져...님덕분에 그 노래 한번 다시 들어봤답니다 ...
꿈님 그러게요...다들 시간에 맡기라...시간 지나면 다 잊어진다 하는데 자알 안되네요...
앤죠님 땡큐 ...아자아자 힘내야져 ...님두 힘내세요...
살아있는꽃님 플 고마웠어요...힘내야져...님두 행복하세요...
나고야혜진님 빨리 잊어야져...
나나쨩님 진짜루 맘 아푼거 넘 힘드네요 ...숨조차 쉬기 어려울정도로요 ...
나고야혜진님 빨리 잊어야져...
나나쨩님 진짜루 맘 아푼거 넘 힘드네요 ...숨조차 쉬기 어려울정도로요 ...
토토라님 글쎄요...제가 이렇게 아푼만큼 그 사람두 아프겠죠 ...
림춘선님 아푼것만큼 성숙해지는건 사실인가봐요 ...
란란님 시간에 맡겨야겠죠 ㅋㅋ
림춘선님 아푼것만큼 성숙해지는건 사실인가봐요 ...
란란님 시간에 맡겨야겠죠 ㅋㅋ
하늘소망님 남친 찾자구 해서 쉽게 찾아지는거 아니잖아요 ㅋㅋ
아침이슬님 님두 저처럼 이렇게 맘이 아푼가봐요 ...힘내서 새로운 인연 만납시다...
아장아장님 여자의 맘 원래 약한지라 쉽게 흔들리나봐요 ...
글게요...이룰수 있는 사랑해야하는데 이룰수 없는 사랑했나봐여 ...ㅋㅋ
열심이님 님두 저랑 비슷한 사연 있어여 ?
글쎄요 ..왜서 이케 아푸게 됐는지 저두 몰갰네요 ...
아침이슬님 님두 저처럼 이렇게 맘이 아푼가봐요 ...힘내서 새로운 인연 만납시다...
아장아장님 여자의 맘 원래 약한지라 쉽게 흔들리나봐요 ...
글게요...이룰수 있는 사랑해야하는데 이룰수 없는 사랑했나봐여 ...ㅋㅋ
열심이님 님두 저랑 비슷한 사연 있어여 ?
글쎄요 ..왜서 이케 아푸게 됐는지 저두 몰갰네요 ...
저도 지금 마음이 아주 아파요...
마음을 준 이상 더는 이런 감각이 없을지도 모르는듯 싶네요.
저는 비록 아직 갈라지지는 않았지만 한달후에는 서로의 길을 걸을수밖에 없는듯 싶네요.
다시 일어날수 있을까 ...새로운 사랑이 돌아올수 있을까...
흔적님의 마음 제가 잘 알지요...앞으로 나갈수 밖에 없지요...힘내세요..
마음을 준 이상 더는 이런 감각이 없을지도 모르는듯 싶네요.
저는 비록 아직 갈라지지는 않았지만 한달후에는 서로의 길을 걸을수밖에 없는듯 싶네요.
다시 일어날수 있을까 ...새로운 사랑이 돌아올수 있을까...
흔적님의 마음 제가 잘 알지요...앞으로 나갈수 밖에 없지요...힘내세요..
림의정님 님은 무슨 사연이기에 한달후면 서로의 길들을 걸어요 ?
두사람 서로 걸어야 할길은 틀려두 서로의 대한 감정..사랑만 영원하면
되지 않을까여 ? 몸은 떨어져 있어두 맘만 같이 하면요 ㅋㅋ
저는요 ..아니거든요 ..저의 맘 이케 아파두 그 사람은 전혀 아닌가봐여 ㅋㅋ
두사람 서로 걸어야 할길은 틀려두 서로의 대한 감정..사랑만 영원하면
되지 않을까여 ? 몸은 떨어져 있어두 맘만 같이 하면요 ㅋㅋ
저는요 ..아니거든요 ..저의 맘 이케 아파두 그 사람은 전혀 아닌가봐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