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막론하구 그사람과 끝까지 가보렵니다.
엄마가 저랑 같이 잇으면 그사람이 명짧아진다는말에..ㅠㅠ
우리둘은 저는 넘 로맨틱한걸 추구하구 그사람은 넘 현실파여서
자주자주 다퉈요.사귀여서 몇달안되는 어느하루 그의 집에 놀러갓다가
돌아오는길 저를 집까지 바래달라니까 저보구 쓸데없는 청구,시간낭비라구 ...ㅠㅠ
저의 청구 거절할때 말을 완곡하게 하는것이 아니구 단독직입적으로 해버리는
그사람...그래서 항상 눈물범벅이 되엇다 다시 생각하면 세상에 꿀발린 말잘하구
겉과속이 다른 남자랑 비기면 이사람이 더 좋다는 결론이나와 저의 자존심을 다 버리구
또다시 화해하는 저엿어요.
엄마랑 선배랑 언니랑 결혼전에 남자들은 여자들의 무엇이든 잘 들어주지 하구 귀띔해줘요.
근데 저는 그런사람이랑 연분 없엇는가봐요.저가 더 많이 사랑햇는가봐요.
당근 그사람두 저를 좋아하는건 알지만 그건 저랑 비기면 넘넘...ㅠㅠ
사랑은 비기는것이 아니구 자기가 사랑한 사람이여서 저는 그대루 밸나는대루
갈라지는것이 아니구 그사람이랑 같이 하기루 결정햇어요.
어렷을적 버릇잘못길러 엄마 아버지가 저를 아무리 욕하구 해두 그당시는
영원히 부모랑 말안하겟다하구는 얼마안지나 인차 속에것이 가셔지구
헤헤하는 성질이여서 ...지금 남친두 저에게는 가족같은 존재여서인지
그당시는 아주 서럽구햇건만 좀 지나면 남친의 좋은것밖에 생각안하는 저예요.
분명 이런 남자 보다 더 좋은 분이 잇다는걸 알건만 이 남자가 나를 제일 행복하게
할수 없다는거 알지만 그래두 그채로 포기하면 한평생 후회할것같아
저 갈수잇을만큼 가보려해요.같이 잇으면 그사람의 결점이 퍽많이 보이구 해서
내가 그사람한테 질리면 다시는 내가 그사람 찾으러 가지 않게끔 될수 잇을것같기두 하구...
한번 걸어보겟어요.나의 선택에!
엄마가 저랑 같이 잇으면 그사람이 명짧아진다는말에..ㅠㅠ
우리둘은 저는 넘 로맨틱한걸 추구하구 그사람은 넘 현실파여서
자주자주 다퉈요.사귀여서 몇달안되는 어느하루 그의 집에 놀러갓다가
돌아오는길 저를 집까지 바래달라니까 저보구 쓸데없는 청구,시간낭비라구 ...ㅠㅠ
저의 청구 거절할때 말을 완곡하게 하는것이 아니구 단독직입적으로 해버리는
그사람...그래서 항상 눈물범벅이 되엇다 다시 생각하면 세상에 꿀발린 말잘하구
겉과속이 다른 남자랑 비기면 이사람이 더 좋다는 결론이나와 저의 자존심을 다 버리구
또다시 화해하는 저엿어요.
엄마랑 선배랑 언니랑 결혼전에 남자들은 여자들의 무엇이든 잘 들어주지 하구 귀띔해줘요.
근데 저는 그런사람이랑 연분 없엇는가봐요.저가 더 많이 사랑햇는가봐요.
당근 그사람두 저를 좋아하는건 알지만 그건 저랑 비기면 넘넘...ㅠㅠ
사랑은 비기는것이 아니구 자기가 사랑한 사람이여서 저는 그대루 밸나는대루
갈라지는것이 아니구 그사람이랑 같이 하기루 결정햇어요.
어렷을적 버릇잘못길러 엄마 아버지가 저를 아무리 욕하구 해두 그당시는
영원히 부모랑 말안하겟다하구는 얼마안지나 인차 속에것이 가셔지구
헤헤하는 성질이여서 ...지금 남친두 저에게는 가족같은 존재여서인지
그당시는 아주 서럽구햇건만 좀 지나면 남친의 좋은것밖에 생각안하는 저예요.
분명 이런 남자 보다 더 좋은 분이 잇다는걸 알건만 이 남자가 나를 제일 행복하게
할수 없다는거 알지만 그래두 그채로 포기하면 한평생 후회할것같아
저 갈수잇을만큼 가보려해요.같이 잇으면 그사람의 결점이 퍽많이 보이구 해서
내가 그사람한테 질리면 다시는 내가 그사람 찾으러 가지 않게끔 될수 잇을것같기두 하구...
한번 걸어보겟어요.나의 선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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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 사람이란 사랑하는 방식이 여러가지지...좋은점을 살펴보세요.....그럼 행복을 찾을 거예요....
ㅎㅎㅎ 남친이 웃기시네요...
저의 남친도 民児님남친이랑 똑같아요.그래서 저도 民児님처럼 많이 생각할때도 많거든요.하지만 저도 포기는 아쉽고해서 내가 갈수 있을때까지 가려고 해요.그리고 또 노력도 하고있어요.
위에 >파랑이님 쓴글 보니 또 많이 신심이 생겨나는데요..
그럼 民児님사랑도 잘 되여가기 바래요.
위에 >파랑이님 쓴글 보니 또 많이 신심이 생겨나는데요..
그럼 民児님사랑도 잘 되여가기 바래요.

걸어 보세요,나 처럼. 지금 너무 행복하거든요
그 사람 사랑을 표현할줄 몰라서 그래요,
그리구 생각보다 民児님을 많이 많이 사랑하구 있을거예요. 꼭 잡아 곁에 두고 그 행복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