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친구가 많았답니다
나리, 해당화, 데이지 모두가 친구였죠
그러던 어느날 문득 지나가던 구름이 사귀자구 청했어요
맘씨 고운 장미는 친구가 생겼다고 무척이나 기뻐했대요
허나 구름의 생각은 달랐어요, 친구가 아니라 애인으로...
날마다 지속되는 구름의 속삭임에 장미는 어느새 사랑에 빠지게 되였어요
하지만 구름은 어디까지나 구름이였죠
바람을 당해내지 못해서 어디론가 떠나가 버렸답니다
가엾은 장미 매일 눈물로 세수하다가 시들고 말았죠
나리, 해당화, 데이지 모두가 친구였죠
그러던 어느날 문득 지나가던 구름이 사귀자구 청했어요
맘씨 고운 장미는 친구가 생겼다고 무척이나 기뻐했대요
허나 구름의 생각은 달랐어요, 친구가 아니라 애인으로...
날마다 지속되는 구름의 속삭임에 장미는 어느새 사랑에 빠지게 되였어요
하지만 구름은 어디까지나 구름이였죠
바람을 당해내지 못해서 어디론가 떠나가 버렸답니다
가엾은 장미 매일 눈물로 세수하다가 시들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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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휴......................................
진짜 사랑이란게 뭔지요
그이야기 참 아름답네요
그이야기 참 아름답네요
근데 구름은 다시 되돌아오는데.......
그저 잠시의 이동뿐이지.....
구름이 사귀자고 하면 거절해야지......ㅎㅎㅎ
떠다니는 구름한테 마음을 주다니.........
말로는 쉽게 하지만 제마음데로 안되는게 사람의 마음이지요.
사랑은 저도 모르게 시작하는거니까......불쌍한 장미
떠다니는 구름한테 마음을 주다니.........
말로는 쉽게 하지만 제마음데로 안되는게 사람의 마음이지요.
사랑은 저도 모르게 시작하는거니까......불쌍한 장미
ㅋㅋㅋㅋ 불쌍한 장미가 왔구나....ㅎㅎ
지는 구름한테 마음준적 없어서...........ㅎㅎㅎ
이야기속의 불쌍한 장미는 아니지요.
이야기속의 불쌍한 장미는 아니지요.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란게 차암 힘들구 아푼거죠 ㅋㅋ
구름이 바람을 당해못내듯이
사랑두 바람피면 못말려요.
사랑두 바람피면 못말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