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일본에서 힘들게 살아오신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되여 이글을 올립니다.
전 대학교 1학년때 저희 지금 신랑을 사귀게 되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곤 그대로 중한합자기업 수출팀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였습니다.
저희신랑은 항상 도전적인걸 많이 좋아하기에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일본으로 향햇고요...
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별로 무서운거 부러운거 없었어요
하지만 신랑이 일본으로 간 첫해부터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두려운게 생겼어요
그거가 바로 오랜시간을 들여서 쌓아온 사람이 환경변화로 해서 무너질까봐 ...
일본에 있는 딱친구한테서 전에 그런얘기 많이 들었거든요... 사람이 변하고 싶어
변하는거 아니고 환경이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처음에는 이말을 무심하게 들었
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그말이 정말 틀린말이 아닌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한다는일이 퇴근후에 매일 신랑한테 전화를 하는거예요...
잘 있나, 몸 조심해라 하는 사랑이 넘치는 말만....
신랑이 효자이니 시부모한테도 항상 관심조로 전화도 잘해주고....
신랑이 일본에 간 처음2년동안 항상 이두가지일만 열심히 했어요....
그러고나니 2년이 지난 이른봄에 신랑이 결혼하러 들어오고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여
신랑따라 일본으로 건너갔어요...
처음엔 일본에는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는걸로 족하다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갔어요
하지만 현실은 저희 생각보다 많이 어긋났어요
언어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 해야 살수 있고 언어가 안되니 제일 최하층에서 하는
힘든일만 찾아하고.... 육체상 힘든거보다 마음상에서 더 힘들었어요...
일본에 건너간지 1년만에 애기가 생겨서 가정주부로 앉게되고 2년동안은 거의
아이 교육에 정신없었어요. 아이가 좀 크니 먼저 생각되는게 빨리 저도 사회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 아이가 들면 직장생활도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러던 가운데 친구가운데 한명이 일본에서도 앞10번째에 들어가는 큰 상사에 취직
했어요. 그런 사실을 알면서 저도 자신심이 생겼어요... 나도 열심히 찾으면 되겠구나
이렇게 열심히 인터넷도 찾아보고 여러곳에 취직편지를 보낸결과 저도 일본에서
5대 상사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한 상사에 취직해서 1년동안 취직생활을 했어요..
처음에는 큰회사이고 동료들도 처음으로 외국인인 저를 친절히 대해주어서 정말
좋은 기분이였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시간이 몇년이 지나도 여자들은
일본회사에서 승인받기 힘들고 그러다 나이가 다 되여가면 저절로 나가는걸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연 결심한게 귀국하는거였어요...
귀국해서 지금도 일본대기업 중국지점에서 일을 보고 있지만
돈은 일본에 있을때보다 적게 벌어도 마음상에선 항상 든든해요.
중국은 나의 집하고 사랑하는 부모형제도 있으니 .......
지금 남편은 사업상 관계로 지금도 일본에 남아있지만
하루빨리 남편도 저하고 애가 있는 중국으로 들어오겠다고
이거가 아마 제일 큰 정신동력으로 되나 봐요
저도 애데리고 중국에서 힘내고 있고 저 신랑도 제 나름대로
빨리 중국들어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해외에서 어렵고 힘든일이 많지만
항상 가족애를 생각하시고 중국에 있는 부모형제들이
항상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힘이 될겁니다...
청도에 살고있는 무명 여인으로 부터
전 대학교 1학년때 저희 지금 신랑을 사귀게 되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곤 그대로 중한합자기업 수출팀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되였습니다.
저희신랑은 항상 도전적인걸 많이 좋아하기에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일본으로 향햇고요...
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별로 무서운거 부러운거 없었어요
하지만 신랑이 일본으로 간 첫해부터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두려운게 생겼어요
그거가 바로 오랜시간을 들여서 쌓아온 사람이 환경변화로 해서 무너질까봐 ...
일본에 있는 딱친구한테서 전에 그런얘기 많이 들었거든요... 사람이 변하고 싶어
변하는거 아니고 환경이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처음에는 이말을 무심하게 들었
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그말이 정말 틀린말이 아닌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한다는일이 퇴근후에 매일 신랑한테 전화를 하는거예요...
잘 있나, 몸 조심해라 하는 사랑이 넘치는 말만....
신랑이 효자이니 시부모한테도 항상 관심조로 전화도 잘해주고....
신랑이 일본에 간 처음2년동안 항상 이두가지일만 열심히 했어요....
그러고나니 2년이 지난 이른봄에 신랑이 결혼하러 들어오고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여
신랑따라 일본으로 건너갔어요...
처음엔 일본에는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는걸로 족하다고 아무런 생각도 없이 갔어요
하지만 현실은 저희 생각보다 많이 어긋났어요
언어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 해야 살수 있고 언어가 안되니 제일 최하층에서 하는
힘든일만 찾아하고.... 육체상 힘든거보다 마음상에서 더 힘들었어요...
일본에 건너간지 1년만에 애기가 생겨서 가정주부로 앉게되고 2년동안은 거의
아이 교육에 정신없었어요. 아이가 좀 크니 먼저 생각되는게 빨리 저도 사회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 아이가 들면 직장생활도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러던 가운데 친구가운데 한명이 일본에서도 앞10번째에 들어가는 큰 상사에 취직
했어요. 그런 사실을 알면서 저도 자신심이 생겼어요... 나도 열심히 찾으면 되겠구나
이렇게 열심히 인터넷도 찾아보고 여러곳에 취직편지를 보낸결과 저도 일본에서
5대 상사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한 상사에 취직해서 1년동안 취직생활을 했어요..
처음에는 큰회사이고 동료들도 처음으로 외국인인 저를 친절히 대해주어서 정말
좋은 기분이였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시간이 몇년이 지나도 여자들은
일본회사에서 승인받기 힘들고 그러다 나이가 다 되여가면 저절로 나가는걸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연 결심한게 귀국하는거였어요...
귀국해서 지금도 일본대기업 중국지점에서 일을 보고 있지만
돈은 일본에 있을때보다 적게 벌어도 마음상에선 항상 든든해요.
중국은 나의 집하고 사랑하는 부모형제도 있으니 .......
지금 남편은 사업상 관계로 지금도 일본에 남아있지만
하루빨리 남편도 저하고 애가 있는 중국으로 들어오겠다고
이거가 아마 제일 큰 정신동력으로 되나 봐요
저도 애데리고 중국에서 힘내고 있고 저 신랑도 제 나름대로
빨리 중국들어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해외에서 어렵고 힘든일이 많지만
항상 가족애를 생각하시고 중국에 있는 부모형제들이
항상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힘이 될겁니다...
청도에 살고있는 무명 여인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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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대단하네요, 계속 힘내세요!!
하루빨리 셋이 모여서 살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행복하세요 . 화이팅!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하루빨리 퇀쥐하기바랍니다.
고마워요 ,,항상 행복하세요 ,,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그렇게 튼튼한 사랑으로 쭉 -----행복하세요 !!
님의 가족의 행복을 빕니다 ---- 님은 일본에서 대학교 졸업하구 취직했었나요 ??
까치님:
저는 중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취직했었습니다.
힘내세요......
저는 중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취직했었습니다.
힘내세요......
나두 빨리 결혼하구 애같구 싶어지네...
진짜 애를 무척 좋아하는데 지금은 능력이 없어서 안되네여...
진짜 애를 무척 좋아하는데 지금은 능력이 없어서 안되네여...

계속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