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죽겠네요. 먼거리사랑 정말 장난이 아니예요.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어요.
힘들어도 꾹 참고 기다리고 그 사람한테 힘이 되여주겠다고 생각했는데 웬지 우리사이 사이만 점점 멀어지고
내가 매일매일 메일에서 힘이 되여주고 그래여도 처음에는 그나마 꾹꾹 회답도 챙겨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시
간이 지나니까 며칠되여도 답장이 없고하네요~~ 물론 그때는 알바한가지만했었고 지금은 알바 두가지땜에
힘을어하는거 알지만 진짜 때론 내가 왜 이러냐싶은게 ~~속도 상하고~ 답답하고 그러는데 또 돌이켜 생각
해보니 외국생활 하는 그 사람이 만만치가 않아서 편지를 쓰고 또 쓰는 저예요~~ 하지만 제가 그렇게 써도
답도 없고 암말말도 못받는 그 심정 어떤지 알죠. 답답하네요~~ 매일 힘들고 지쳐서 집에 오면 암것도 하기
싫다는 그 사람 맘도 얼마만큼 이해하지만 ~~ 그래도 나의 심정은 그렇지가 않네요~~ 날로 힘들기만하는
사랑은 어떻할가요? 진짜 요즘은 우리 사이 많이 멀어진것 같아요~~ 제가 어떻해야하나요? 볼수없는이상
매일매일 메일로 힘이 되여줄수밖에 없지만 매일 그렇게 메일 보내주는것도 그 사람이 아무답장 없고 그러면
진짜많이 속상하고 그래요~~ 어쩌면 저 사람 이젠 나 좋아하지 않을가~~ 또 나랑 헤여져고싶어서 그러는
게 아닌걸까?? 또한 사랑한단말도 할줄 모르는 그 사람이예요~~ 그나마 어쩌가가 편지에서 한번씩 말하는
그 사람..... 우리사이 어떻하면 거리가없고 사랑만 가득차게 할수 있을가요??정말 그 사람 너무 사랑하거든요
근데 요즘 나도 지치고 힘드네요~~ 어떻하나요??? 답답해서~~
두서없는 글이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이쁜 사랑 하세요~~ 특히 먼거리 사랑하고있는분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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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중요한건 믿음이꾸마....힘냅소....
여태껏 꾹-------------참았는데
요번에는 꼭-----------참아보시죠
요번에는 꼭-----------참아보시죠
저의 아주 좋은 친구도 가을빛 사랑님처럼 먼거리 련애를 하고있거든요.대학4년동안 서로 떠러져있으면서 전화련계뿐이였어요.그땐 저의 친구도 가을빛사랑님처럼 힘들어할때가 아주 많아하더러군요.남친이 제때에 전화도 안쳐주고 그래서 매일 기분나빠할때가 많거든요.하지만 저의 친군 아주 똑똑한 여자애였어요.남친을 참아주고 그러다 남친이 너무 이해안해주니 그다음엔 직접 남친한테 어떤점이 나쁘다고 직접 얘기해줬다라구요.지금은 대학필업하구 같은곳에서 취직하여 드문드문 저하고 련계하는데 그래두 같이 있으니깐 남친이 자기를 관심해주고 사랑하는게 알리더라 했어요.가을빛사랑님의 사랑도 이쁜사랑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요.
저두 먼거리 연애 5년 해본 사램인데요
먼거리 연애를 안해본 사램이무 얼마나 힘든거 잘 모를거예요
저두 처음엔 매일 눈물나더군요 막 보구싶어 미칠같구
매일 편지배달되는시간이무 밖에 나서서 기다리기두 하구
처음1년은 매일 편지 오가구 그럤는데 후에는 저절루 차수가 적어지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근심두 하구 그래다가 이렇게 앉아서 남친생각만 하무 더
힘들같구 그래서 춤두 배우구 탁구두 치구 떈노공부두 하구
자기가 즐기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쓰니깐 안착되더군요
매일 매일 자기를 바쁘게 충실하게 하무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어요
지금은 이젠 결혼두 하구 아주 행복하게 살구있어요
그러니깐 님두 화이팅 꼭 행복하실거예요
먼거리 연애를 안해본 사램이무 얼마나 힘든거 잘 모를거예요
저두 처음엔 매일 눈물나더군요 막 보구싶어 미칠같구
매일 편지배달되는시간이무 밖에 나서서 기다리기두 하구
처음1년은 매일 편지 오가구 그럤는데 후에는 저절루 차수가 적어지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근심두 하구 그래다가 이렇게 앉아서 남친생각만 하무 더
힘들같구 그래서 춤두 배우구 탁구두 치구 떈노공부두 하구
자기가 즐기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쓰니깐 안착되더군요
매일 매일 자기를 바쁘게 충실하게 하무 얼마든지 이겨낼수 있어요
지금은 이젠 결혼두 하구 아주 행복하게 살구있어요
그러니깐 님두 화이팅 꼭 행복하실거예요
ㅎㅎㅎ 이재보이 미녀송아재두 이런일이 있었구나.....
소망이 ㅎㅎㅎ 우째 나는 이런일 있으무 아이되는가
遠距離はやめ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成功した人もちょくちょくいますが、ほとんどが無念のおしまいですね。
成功した人もちょくちょくいますが、ほとんどが無念のおしまいですね。
ㅎㅎㅎ 되지무...근데 어제같은 말으 하믄 나그내 영 괴로워할게 ㅋㅋㅋㅋㅋㅋㅋ
먼거리사랑탑을 열심히 쌓는 알콩달콩인데요....ㅎㅎㅎ 힘들어도 그것이 행복으로 느끼는 순간이 있을겁니다,저도 지금 남친하고 먼거리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그래도 저의 남친은 하루에 3시간 자더라도 꼭꼭 저한테 답장보내고 안부를 전해줘서 다행이에요...먼거리 사랑 힘들지만 그래도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그 행복이 언젠가는 꼭 돌아오는거에요,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그 사람을 믿어주고 항상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좋은 면으로 생각을 가지는거에요...사람은 서로 얼굴을 마주하지 않으면 자연히 대방에 대한 불투명한 인식으로 의심을 가지게 되는게 인간의 본능이지만 그것을 자신절로 잘 이해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야 자신에게 속하는 행복을 찾을수 있어요...행복을 자신의 손에 잡혀있어요^^힘내세요...먼거리사랑 힘들지만 힘든뒤에 숨은 그 진정한 행복은 아마 먼거리사랑하는 사람만 알수 있을거에요,자신의 마음조절을 잘 하시고 힘내세요^^
알콩이 말이 맞아요 그리구 먼거리 연애를 해서 성공하구 결혼하무 두사람 그 사랑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거든요
먼거린 힘들더라도...
다시 만나서 있게 되면
그것보다 행복한게 없어요...
그럼 힘내세요...
다시 만나서 있게 되면
그것보다 행복한게 없어요...
그럼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