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이야기인데요....
세상엔요 정말 이러저러한 사람이 있네요
한번 소개팅 한거 가지구 자기한테 호감이 있다고 착각하는사람도 있네요
만난것도 두번밖에 안됐는데요
지금 자신의 문제때문에 친구이상 안된다네요
상대방 쪽에선 아무말도 안했는데
아무것도 한거 없는데
그냥 밥 두번먹은것 뿐인데....
이런 사람은 왜 이럴까요?좀 이해가 안가거든요
심리분석하는 분이라도 계셔요?
좀 분석해주세요
세상엔요 정말 이러저러한 사람이 있네요
한번 소개팅 한거 가지구 자기한테 호감이 있다고 착각하는사람도 있네요
만난것도 두번밖에 안됐는데요
지금 자신의 문제때문에 친구이상 안된다네요
상대방 쪽에선 아무말도 안했는데
아무것도 한거 없는데
그냥 밥 두번먹은것 뿐인데....
이런 사람은 왜 이럴까요?좀 이해가 안가거든요
심리분석하는 분이라도 계셔요?
좀 분석해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딱호감이 있어야 밥먹어요뭐?같이 밥먹기는 괜찮으니까 나간거죠,그렇죠?아침이슬님.그런거 착각하는 남자들 많은거 같애요.
ㅎㅎ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만슴다..,
글그래 불필요한 오해를 사구 싶지않음
서로 이성감정을 갖지않기루 한 사이이외느
밥먹으라 한번나가두 잘 생각해보구나가쇼...
글그래 불필요한 오해를 사구 싶지않음
서로 이성감정을 갖지않기루 한 사이이외느
밥먹으라 한번나가두 잘 생각해보구나가쇼...
소개팅에서 만나서 두번이나 같이 밥도 먹은게 .... 호감 있다고 생각안할가요 ?
그냥 자연스럽게 만난 친구사이라면 괜찮아도 소개팅이라면 다르지 않을까요?
당신 너무 대단해!!
소개팅에서 만나서
그사람께 관심두 없으면서
왜 두번씩이나 만나 밥먹어요?
당신이 더 웃기는거 같네.....
소개팅에서 만나서
그사람께 관심두 없으면서
왜 두번씩이나 만나 밥먹어요?
당신이 더 웃기는거 같네.....
죄와벌 이라는 단어를 부디 기억하시고
남의 사랑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길 바라느바입니다....
남의 사랑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길 바라느바입니다....

싫으면 나갈리가 없잖아요 싫지두 않구 좋지두 않다는 그자체가 좋다는뜻이에요
친구가 두번째 나갔으니까 그남자한테 난 니가 좋다구 표명한거나 다름없ㄴ으니까 남자가 착각할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