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보였죠.... *친구야*

사랑이별 · #22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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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야.. · 2006-08-14 20:07:51 · 조회 241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있었습니다..
                사귄지 한달만에 제친구가 그 앨
                좋아한다네요... 자기한테 양보하라데요..
                너무 좋은친구라.. 근데 남자친구두 잃기 싫어서..
                못들은 말루 했거든요... 근데 어느날인가.. 제친구랑
                남자친구가 길거리 다니는거 우연히 보았습니다..
                제친구가 남자친구 한테 나 아주 나쁜여자라 했다네요..
                없는 말두 하구... 예전에 남친한테 아주 못되게 굴었다구...
                아주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친구들도 다 떠나데요..
                그땐 무슨생각을 했는지.. 우정이 중요하다구 생각했는데..
                그친구마저 절 떠나데요...  몇년이 지나.. 그들을 만났습니다..
                헤여졌다네요... 오래전에... 그렇게 내맘 아프게 하구 잘 살지..
                왜 헤여졌는지... 나 정말 많이 아팠는데... 참...
                그렇게 나 혼자 만들어놓구... 친구야...
                너.. 지금 일본에 있다는 소식 들었어...
                시간 되면.. 연락했으면 좋겠다...
                우리 그래두 친구잖아...  
                너때문에 나 많이 성숙해졌구..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나한테 미안해서 너 중국에 있는집두 이사갔다드라...
                그게 정말인지는 몰라두.... 그래두 우리 한번 만나자..
                보구 싶다... 너두 요즘 힘들다구 들었는데...
                만나면.... 예전처럼은 못되더라두... 그래두
                너하구 나 풀게 너무 많잖아....  
                힘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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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꽃보다 아름다워 · 2006-08-14 20:26:09
아무리 친구라구 해도 사랑하는 사람까지 넘겨줄수 없는거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물건도 아니구
그렇지만 그런 남자 하구 갈라진것두 내꺼야...님한테도
좋은일이네요 그 남자를 빨리 알게 됐잖아요
그리구 친구는요 죽을때까지 친구니깐요 용서해줄수 있을거 같아요
이런 말이 도움이 되겠는진 몰라도 힘내세요
진주목걸이 · 2006-08-14 20:36:53
가끔씩 그런 친구들이 떠오를땐 있죠....그래두....자신한데 상처준 친구는 더이상 보구 싶지는 않거든요....저는 넘 못됬나봐요...
여정 · 2006-08-14 21:07:07
저도 그래요 , 아무리 친한 친구였어도 한번 배신당한 친구는 용서할지못할것 같아요.
비록 지금 까지 그런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
란이 · 2006-08-14 21:56:27
그런건,친구가,아니죠!!!!!!
용서해주는건,옳지만,아무나,용서해주다가,또,큰일..........
종달새 · 2006-08-14 22:47:16
그런 친구는 안만나도 될것같소
무작정 남친을 빼앗기위해 거짓말까지한다면 ,,,,
꿔보러네접시. · 2006-08-15 01:09:08
남자는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우정을 택하고
여자는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사랑을 택한단말 어쩜 맞는말인것 같군요.

전부라는 말은 아니고 대부분 그렇단말이죠.
あぶ(아부) · 2006-08-15 08:07:33
정신 나갔구나...
친구든 당신이든...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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