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있었습니다..
사귄지 한달만에 제친구가 그 앨
좋아한다네요... 자기한테 양보하라데요..
너무 좋은친구라.. 근데 남자친구두 잃기 싫어서..
못들은 말루 했거든요... 근데 어느날인가.. 제친구랑
남자친구가 길거리 다니는거 우연히 보았습니다..
제친구가 남자친구 한테 나 아주 나쁜여자라 했다네요..
없는 말두 하구... 예전에 남친한테 아주 못되게 굴었다구...
아주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친구들도 다 떠나데요..
그땐 무슨생각을 했는지.. 우정이 중요하다구 생각했는데..
그친구마저 절 떠나데요... 몇년이 지나.. 그들을 만났습니다..
헤여졌다네요... 오래전에... 그렇게 내맘 아프게 하구 잘 살지..
왜 헤여졌는지... 나 정말 많이 아팠는데... 참...
그렇게 나 혼자 만들어놓구... 친구야...
너.. 지금 일본에 있다는 소식 들었어...
시간 되면.. 연락했으면 좋겠다...
우리 그래두 친구잖아...
너때문에 나 많이 성숙해졌구..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단다.
나한테 미안해서 너 중국에 있는집두 이사갔다드라...
그게 정말인지는 몰라두.... 그래두 우리 한번 만나자..
보구 싶다... 너두 요즘 힘들다구 들었는데...
만나면.... 예전처럼은 못되더라두... 그래두
너하구 나 풀게 너무 많잖아....
힘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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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가끔씩 그런 친구들이 떠오를땐 있죠....그래두....자신한데 상처준 친구는 더이상 보구 싶지는 않거든요....저는 넘 못됬나봐요...
저도 그래요 , 아무리 친한 친구였어도 한번 배신당한 친구는 용서할지못할것 같아요.
비록 지금 까지 그런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
비록 지금 까지 그런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
그런건,친구가,아니죠!!!!!!
용서해주는건,옳지만,아무나,용서해주다가,또,큰일..........
용서해주는건,옳지만,아무나,용서해주다가,또,큰일..........
그런 친구는 안만나도 될것같소
무작정 남친을 빼앗기위해 거짓말까지한다면 ,,,,
무작정 남친을 빼앗기위해 거짓말까지한다면 ,,,,
남자는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우정을 택하고
여자는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사랑을 택한단말 어쩜 맞는말인것 같군요.
전부라는 말은 아니고 대부분 그렇단말이죠.
여자는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사랑을 택한단말 어쩜 맞는말인것 같군요.
전부라는 말은 아니고 대부분 그렇단말이죠.
정신 나갔구나...
친구든 당신이든...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친구든 당신이든...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사랑하는 사람이 물건도 아니구
그렇지만 그런 남자 하구 갈라진것두 내꺼야...님한테도
좋은일이네요 그 남자를 빨리 알게 됐잖아요
그리구 친구는요 죽을때까지 친구니깐요 용서해줄수 있을거 같아요
이런 말이 도움이 되겠는진 몰라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