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사랑이별 · #22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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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롱♣ · 2006-08-14 18:01:33 · 조회 236
저한테 5년사귄 남자 친구 있어요// 일본오기 전에  부모의 반대로 갈라졌어요// 그러나  일본에 와서 그냥 남친생각만 나구 다른 사람한테는 저 맘을 줄수 없었어요.저 맘  쉽게 열어주게 되지 않거든요.. 이번에 중국에 와서  다시 시작하게 되였는데  부모한테 말하니  또 반대하는것이였어요~~현실이 이렇게 잔혹할줄 오늘에야  깊게 꺠닫게 되였어요.// 하나밖에 없는 딸인데  이렇게  해두 되는지... 부모가 미워지네요.저두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넘넘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도무지  방법이 없어요..어떻게 하면  되는지  좀 알려줄수 없어요>>>남친하구 남은 인생 그냥 같이 하구 싶은데  왜 이렇게  어려운지~맘이 아퍼요..넘 아파서 숨쉬는것조차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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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복탱이 · 2006-08-14 18:49:21
근데 왜 반대하시나요?? 몇달두 아니구 5년씩나 사귄 남친을..
혹시 남친이 부모님들한테 미안한 일을 했나요??
부모님들이 타당치 않은 면이 있어서 반대하는거겠죠..
살아가면서 부모님들 말도 존중해야겠지만 님 인생은 님이 사는거니깐 님 맘대루 하세요..
저두 그런적 있거든요 하지만 내가 기를 쓰고 좋다고 하니깐 점점 받아주더라구요..
부모들은 항상 자식편이거든요..자식이 행복한 모습을 보고싶어하지 이렇게 힘들어 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을꺼예요..
님 자기 맘을 부모님들한테 잘 표현하시구요.. 힘내세요..
배상봉 · 2006-08-14 19:21:18
반대한다는 자체보다는 반대한다는 이유에 중심을 두어야 할 것 같네요.

만약 부모님의 반대 원인이 외적인 요소라면 (예하면 생김새, 돈, 옷차림 등),
가히 부모님의 의견을 반대해 나설수도 있지만, 만약 그것이 내적인 이유
(예하면 예절, 인품 등)라면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가요.
부모들치고 자신의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가 없죠. 유일한 딸이니깐
그 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아마 부모들이 바라는것은 멜롱님의 평생의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
꽃보다 아름다워 · 2006-08-14 20:34:12
부모님들이 그렇게 강하게 반대할땐 무슨 이유라도 있는거 아닐까요?
나도요 부모님때문에 죽자살자하던 남친하고 갈라진적 있어요
그런데 후에 보니깐 아예 잘 된일이였더군요
너무 사랑에 빠져있지말고 현실도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포포탕 · 2006-08-14 20:54:18
부모님들이 반대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반대하는거 아닐까요?
글쎄 뭐 님이 그냥 결혼하겟다고 하면은 결론은 그래도 님의 남친하고 있게 될건 뻔한사실이구.................세상에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다잖아요
하지만 결혼에 대해 부모님들은 선배니까 너무 부모님들의 말을 무시할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사람의 심리인데요 사람들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더욱 반항하는거에요
하지말라고 하면 더욱 하고 싶어지는것처럼.....................
얼마오래동안 사귀였는가가 아니구 그 남친하고 결혼하여 영원히 행복하게 살 신심이 있다면 .........................
아무튼 행복하시길 바래요
GUESS · 2006-08-14 21:29:09
부모들은 자식이 자신이 걸은길을 다시 되풀이하는걸 바라지 않거든요...
그런쪽에 뭔가 이유가 잇을는지?
장민진 · 2006-08-14 21:37:19
자기 자식이 잘 되길 바라지 않는 부모 없잖아요 ㅡㅡ무슨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ㅡ

진짜 그사람 하구 같이 행복할 자신이 있다면 같이 부모가 납득할수 있게 노력하세요

납득할때까지 ㅡㅡ

남자분이 노력을해야죠 ㅡㅡ
란이 · 2006-08-14 21:51:31
하나밖에,없는,이쁜딸이니까,근심되서,그러겟죠.그건,이해해야줘야함니다.
부모들,마음은,다그러니까!!!
그리구.장민진님의,말이옳아요.남자분이,노력해가지고,부모님들을,설득해야죠!!!!
♣멜롱♣ · 2006-08-14 22:48:15
플 달아준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같이 노력해보겠습니다~~님들도 행복하세요~
あぶ(아부) · 2006-08-15 08:18:24
남친이 잘 한다면...
뻑 차고 나가는게...좋다고 봅니다...
부모말은 들어야 하는데...
부모말이라고 다 맞는게 아니죠...
이번만이 틀렸다고 당신이 증명해 주세요!
그럼 힘내세요...
pml · 2006-08-15 12:52:21
彼氏から愛される立場なら永遠な愛を続けても良いと思います。
だだ貴方が彼氏を愛するんなら親の考え方を尊敬するべくだと思います。
愛される人生より愛する人生はずいぶん疲れますから。。
あくまでもご参考に。。
까치 ----- · 2006-08-21 01:30:32
우선은 ---부모들의 맘을 이해하구 부모들의 맘을 통달하세요 ---왜서반대하는지 ====그이유부터 ----생각하는게더좋을것같아요 만약 부모님들이 외적인 면에서 만족을 못느낀다면 내부적에서 혹은 다른한면에서 채우고 내적의 부족에서 반대한다면 건 노력해서 그부족을 충족으로 만들되 부모님들과 맞장은 서지마세요 그럼 님의 남친이 더힘들어지구 님의 부모들두 더 아파할겁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이해해주면서 부모의 말들도 인정하면서 설득시키세요 자식한데 이기는 부모는없다구 님과 남친의 사랑이 진실하되 견실하다면야 ----세상이 무너진들 영원하리라 --------허나 사랑은 두사람의 일이구 결혼은 두가족의 일이라구 아직 결혼할 준비없이는 부모들한데 안알리는게 편합니다 결혼하기전에 알리두 충분하니까 ----괞이 여물지 않은 사랑에 검나구 ----둘만 피곤해지니까요 ------ 우선은 둘만 사랑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 때가되서 남친이 모든걸 증명하면 되잔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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