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 권태기인가??
그렇게 미치도록 좋아서 결혼도했고..아기자기 뒹굴며 몇년을 살았는데...
아무리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 어김없이 권태기는 오는가싶다.
괜히 짜증이 난다. 꼴도 보기 싫다고 느껴질때도 있다
그렇다고 헤여지긴 싫다...헤여질수도 없다. 결혼도 했고..ㅜㅜ
이 죽일놈의 사랑.....
회사와 가정 두곳사이를 어김없이 왔다갔다하는 나의 생활...판에 밖힌듯/
남들보다 뒷지지 않게끔 잘 살아볼려고 아득바득...일전일푼에 전전긍긍하는 자신이 지겨워!!
오늘저녁 반찬은 뭘 준비해야 하나??...매일매일 반복되는 하찮은 나의 고민.
얼굴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콩당거리고, 마음조이고, 눈물 머금고.....
파릇파릇 하던 내 사랑은 정녕 어디에???
설레임도 사라져 남은것 더 없는 편안함과 익숙함ㅜㅜ
누구를 탓하리오....
사람사는 꼴이 원래 이러하온데.
누가 좀 가르쳐랑주지...
권태기 극복법을.
그렇게 미치도록 좋아서 결혼도했고..아기자기 뒹굴며 몇년을 살았는데...
아무리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 어김없이 권태기는 오는가싶다.
괜히 짜증이 난다. 꼴도 보기 싫다고 느껴질때도 있다
그렇다고 헤여지긴 싫다...헤여질수도 없다. 결혼도 했고..ㅜㅜ
이 죽일놈의 사랑.....
회사와 가정 두곳사이를 어김없이 왔다갔다하는 나의 생활...판에 밖힌듯/
남들보다 뒷지지 않게끔 잘 살아볼려고 아득바득...일전일푼에 전전긍긍하는 자신이 지겨워!!
오늘저녁 반찬은 뭘 준비해야 하나??...매일매일 반복되는 하찮은 나의 고민.
얼굴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콩당거리고, 마음조이고, 눈물 머금고.....
파릇파릇 하던 내 사랑은 정녕 어디에???
설레임도 사라져 남은것 더 없는 편안함과 익숙함ㅜㅜ
누구를 탓하리오....
사람사는 꼴이 원래 이러하온데.
누가 좀 가르쳐랑주지...
권태기 극복법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좀 만 시간이 더 지나면 나아 질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이래두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남편이 없는 나만의 세상을..^^
남편이 없는 나만의 세상을..^^
시간이 지나면 뜨거운 사랑이 아니라, 은근한 믿음과 신임과 같이 있는 평온함에서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시지 말고, 가끔 밖에서 저녁 들고, 놀러도 다니고... 이튿날 회사라도 밤새도록 술도 마여보고ㅎㅎ. 데이트랑, 랑만이랑 많이 만들어보세요. 매일 매일 좀씩 변화가 있는 결혼생활 무척 잼 있을겁니다. 남편한테 깜짝 메일도 보내보고, 깜짝 선물도 보내보고...
매일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시지 말고, 가끔 밖에서 저녁 들고, 놀러도 다니고... 이튿날 회사라도 밤새도록 술도 마여보고ㅎㅎ. 데이트랑, 랑만이랑 많이 만들어보세요. 매일 매일 좀씩 변화가 있는 결혼생활 무척 잼 있을겁니다. 남편한테 깜짝 메일도 보내보고, 깜짝 선물도 보내보고...
결혼해봣어야 알지 그리구 여자라야 알지
이런글 볼때무 사랑이고머고 결혼이고머고 다 귀찮아 짐다
그나저나 님 권태기 잘 이게내쇼
사람사는게 다 그렇구 그렇다는거 안다면 이게내야지모~
그나저나 님 권태기 잘 이게내쇼
사람사는게 다 그렇구 그렇다는거 안다면 이게내야지모~
잠시간 애인을 떠나서 살아보시죠+
려행가든지.본가집 가든지
그러느라면 남편잇을때와 없을때 차이점 알수잇을건데.
려행가든지.본가집 가든지
그러느라면 남편잇을때와 없을때 차이점 알수잇을건데.
권태기...
혹시 나도 권태긴가....
그사람 꼴두 보기싫구 말끝마다 시비구 ...그사람이 멀 할하면 난 항상 반대구 ..
보는것조차 짜증이 나는데 ..ㅜㅜ
혹시 나도 권태긴가....
그사람 꼴두 보기싫구 말끝마다 시비구 ...그사람이 멀 할하면 난 항상 반대구 ..
보는것조차 짜증이 나는데 ..ㅜㅜ
권태기라..
나도 장장 10여년의 연애길에서
권태기를 여러번 겪은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듯..
평상시 자신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봄을 권유하고싶습니다..
정장차림에 깔끔한 머리스타일을 버리고
캐쥬얼에 보송송한 헤어를 하신다거나..
귀찮아 가지않던 영화관도..
커피한잔 들고 여유롭게 감상을 한다거나..
암..
인생은 그런거 아니겠어요..
나도 장장 10여년의 연애길에서
권태기를 여러번 겪은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듯..
평상시 자신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봄을 권유하고싶습니다..
정장차림에 깔끔한 머리스타일을 버리고
캐쥬얼에 보송송한 헤어를 하신다거나..
귀찮아 가지않던 영화관도..
커피한잔 들고 여유롭게 감상을 한다거나..
암..
인생은 그런거 아니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년 반 쯤 사귀였는데 권태기가 있음가?

씩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