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드 · 2006-08-11 20:30:10 · 조회 235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 한 구석에
그리운 사람
하나 숨겨 놓고 산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면서도,
잊지 못하고 마음 한 구석 깊은 샘물처럼
흐르게 내 버려둔다.
그러다 잊였다 생각이 들면 저 내면 깊은
곳에서 그 사람의 모습이 살며시,
고개를 든다.
보고싶다고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러면 또 한 동안 아픈 마음과
울면서 싸워야 한다.
이제는 볼 수 없다고 다시는
그리워 해서도 안된다고....
그렇게 마음속에 내
자신에게 타일러야 한다.
그리운 사람 하나 가슴에 두기가 왜
이리 힘이 드는걸까...??
늘 옆에서 늘 나와 함께 있어 준다던 사람,
아~오늘도 그리움 안고 하루를
보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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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구나다 아픔없이 늘 행복만 안구
아마 그럼 행복에 대한 소중함을 잘 모르겠지만.....
그럼 존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