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녕하세요 .
오빠 얼마나 보고 싶고 그리운지 가슴이 찢어 지는것만 같아요 .
오빠는 너무나 착하시고 휼륭하시였기에 영원히 영원히 잊을수가 없어요.
오빠 이 세상에서 나는 오빠에게 지울수 없는 죄를 지었어요 . 용서해 주세요 .
오빠 지금도 많이 아프세요 ?
오빠 인젠 제발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모든 아픔과 시름을 더시고 ...
오빠 우리 이제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히 계셔요 . ㅈ.ㅇ.ㅇ.
오빠 얼마나 보고 싶고 그리운지 가슴이 찢어 지는것만 같아요 .
오빠는 너무나 착하시고 휼륭하시였기에 영원히 영원히 잊을수가 없어요.
오빠 이 세상에서 나는 오빠에게 지울수 없는 죄를 지었어요 . 용서해 주세요 .
오빠 지금도 많이 아프세요 ?
오빠 인젠 제발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모든 아픔과 시름을 더시고 ...
오빠 우리 이제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히 계셔요 . ㅈ.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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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를 쓴 분의 오빠에 대한 부풀어오르는 마음은 이해갑니다만...
전후 무엇을 말하고 싶은신지 ...!?!?!?!?
전후 무엇을 말하고 싶은신지 ...!?!?!?!?
머가 먼지 잘 모르겟음다....캬캬캬

부모한테 더 잘하우
등이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