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죽도록 미운데 그 사람이 용서가 안되는데
왜 자꾸 그사람 생각이 날까요?이러는 내가 바보같아요.
왜 자꾸 그사람 생각이 날까요?이러는 내가 바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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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랑에 빠진 사람들 원래부터 바보랍니다.....ㅎㅎㅎ
그 사람 마니 사랑했나봐요 ..마니 사랑했기에 더욱 용서가 안되는거죠 ㅋㅋ
사랑의 반대편은 미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기때문에 또한 미워하죠.....
사랑의 반대편은 유망?(遗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잊어버린 사람이라면 미움도 없겠죠.....
노력해서 잊어보세요....힘들겠지만.....
사랑하기때문에 또한 미워하죠.....
사랑의 반대편은 유망?(遗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잊어버린 사람이라면 미움도 없겠죠.....
노력해서 잊어보세요....힘들겠지만.....
너무 사랑하니깐 ㅎㅎㅎ
시간이 지나면 해피해질겁니다..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해피해질겁니다..힘내세요..^^
이젠 잊을때가 됫는데 잊어야죠.열분두 행복하세요.
눈에 콩깍지가 씌어도 단단히 두텁게 씌였는가 봅니다.혹시 첫사랑인가요.아니면 잘 생각해 보아야죠
난 그렇게 사랑하는 사랑이 생겼음 좋겠어요..
바보짐...
사랑에 빠지면 다 바보로 됩니다...
사랑에 빠지면 다 바보로 됩니다...

미워하니까 더 그립구..
사랑하니까 더 용서가 안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