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픈데
왜 사랑했느냐 물으면
사랑해서 아픈 게 아니라
아파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음이
슬프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그림자가
왜 없어졌느냐고 물으신다면
앞에도 뒤에도 주위를 둘러보아도
그 사람 그림자에 쌓여
그림자를 잃어 버렸다고 말하겠습니다
언제 잊을래 물으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 단단히 조여진
기억이란 통로에 갇혀서 삭아서 부서지기 전에는
잊을 수 없다 하겠습니다
내일 딱 하루 밖에 살 수 없다면
혹시나 죽어서 잊힐까 봐
그 사람 얼굴과 목소리
그리고 사랑했던 기억과 추억을
모으겠다고 말하겠습니다
왜 사랑했느냐 물으면
사랑해서 아픈 게 아니라
아파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음이
슬프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그림자가
왜 없어졌느냐고 물으신다면
앞에도 뒤에도 주위를 둘러보아도
그 사람 그림자에 쌓여
그림자를 잃어 버렸다고 말하겠습니다
언제 잊을래 물으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 단단히 조여진
기억이란 통로에 갇혀서 삭아서 부서지기 전에는
잊을 수 없다 하겠습니다
내일 딱 하루 밖에 살 수 없다면
혹시나 죽어서 잊힐까 봐
그 사람 얼굴과 목소리
그리고 사랑했던 기억과 추억을
모으겠다고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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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한만큼 마니 아푸구 ..아픈만큼 그 사람에 대한 기억 더 커가는거 아닐까요 ? ㅎㅎ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