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토록 원했던 사랑이 내앞에 있는데 아무말도 하지못한채로 바라만보네요
낯설기만 한 이도시 사랑은 그리며 살았죠. 데이지향 가득한 그대를 언젠간 만날꺼라며
이제야만 이제서야 그댈 알아봤는데 함께 할순 없나봐요 죽어도 놓치기싫었는데
미안해요 그대만 두고 떠나야 하네요
매일 같은 시간들을 그대는 내곁에 있었죠. 바보처럼 나만 모르는채 그댈 스쳐보내네요
이제야만 이제서야 그댈 알아봤는데 함께 할순 없나봐요 죽어도 놓치기싫었는데
미안해요 그대만 두고 떠나야 하네요
아프고 또 아파와도 떠나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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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음... 그렇구만. 우째 이 글을 보는 사람므 많아 보이는디 플을 담는건
내 혼자인지 ... 아항 수고해라이 간밧떼
내 혼자인지 ... 아항 수고해라이 간밧떼

선률만을 들어도 이 영화의 내용은 대개 쓰라린 가슴아픈 사랑이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시간이 더 있으면 아름다운 벽지에 노래도 더블러 함께
올리고 싶었는데... 잠시동안은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