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다리는거 참 행복햇어요.
매일 혼자서 답장 없는 자기 메신에 편지뜨우고 내가 가서 받는 그 기분 너무 좋앗어요.
근데 이제 12일 잇다 돌아와서 한달 간 잇다 다시 간다는 소식 들으니 기쁨 보다 막막하구 갑해요.
(이번만은 결혼 기념일 꼭 함께 해줄거라 하시구선...)
또 다시 새로 시작하는 기다림이라는거 너무 힘들어요.
이젠 더 이상 이렇게 혼자 하기싫어요.
나 어쩌면 좋아요?
매일 혼자서 답장 없는 자기 메신에 편지뜨우고 내가 가서 받는 그 기분 너무 좋앗어요.
근데 이제 12일 잇다 돌아와서 한달 간 잇다 다시 간다는 소식 들으니 기쁨 보다 막막하구 갑해요.
(이번만은 결혼 기념일 꼭 함께 해줄거라 하시구선...)
또 다시 새로 시작하는 기다림이라는거 너무 힘들어요.
이젠 더 이상 이렇게 혼자 하기싫어요.
나 어쩌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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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따라가...
네가 오나?아니면 내가 갈까 ?
슬픈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