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단순하고 조용하고 수수한 얼굴의 여친이 있었어요.
스무다섯살 넘도록 련애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
헌데 전번주에 전화치니 전번달말에 결혼식 올렸다해요.
넘 놀라서 니한테서 남친있다는말 들어보지도 못했다 하니깐
만나서 석주일만에 프로포즈 당하고 , 한주일뒤에 결혼식 올리다보니
나한테 알리지도 못했다해요. 사진보니 넘 아기자기 행복해 보였어요.
남편도 조건이 엄청 좋은 훌륭한 모습이였어요
이전엔 그애가 넘 적적해보여서 그애대신에 내가 막 안달아 나던데
ㅎㅎ 사람의 일은 진짜 모르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아항님...
저의 친구도 아항님 친구의 정황과 아주 비슷한데...
혹시 한분 아니신가요???
저의 친구도 아항님 친구의 정황과 아주 비슷한데...
혹시 한분 아니신가요???
저도 전에 같이 알바하던 언니가 있었는데 한국에 돌아가고 일년가까이 연락이없었는데
얼마전에 전화했더니 아들 낳았대요 깜짝 놀랐어요
얼마전에 전화했더니 아들 낳았대요 깜짝 놀랐어요
スピト早いですね!でもぱっと結婚したほうがいいかも知らないよ!
お互いに欠点を見つかる前に。。
お互いに欠点を見つかる前に。。
너무 저하구 비슷한거 같아서 한마디 적습니다
남친하구는 취직활동하면서 우연히 알게 되엿는데요 프로포즈받구 결혼등기하기까지 꼭 26일이 걸렸어요 그사이 같은회사는 아니지만 남편두 저두 내정받게되구 해서요 국경절에 연길에서 결혼식하게 돼잇는데요 이번주에 알았지만 저 임신 5주엿어요 넘 갑작스레 모든게 결정되여서요 주위에 친구들 깜짝놀래웠어요 하지만 지금 너무 행복해요 ....기다리구찾을땐 그렇게 안보이더니 아마 인연이란게 따로 있나봐요 ㅎㅎㅎ
모든회원님들두 다 행복하길빌게요
남친하구는 취직활동하면서 우연히 알게 되엿는데요 프로포즈받구 결혼등기하기까지 꼭 26일이 걸렸어요 그사이 같은회사는 아니지만 남편두 저두 내정받게되구 해서요 국경절에 연길에서 결혼식하게 돼잇는데요 이번주에 알았지만 저 임신 5주엿어요 넘 갑작스레 모든게 결정되여서요 주위에 친구들 깜짝놀래웠어요 하지만 지금 너무 행복해요 ....기다리구찾을땐 그렇게 안보이더니 아마 인연이란게 따로 있나봐요 ㅎㅎㅎ
모든회원님들두 다 행복하길빌게요
좋겠다..부럽당..
난 언제 결혼할랴...ㅜㅜ
난 언제 결혼할랴...ㅜㅜ

일본에서 바삐 살다보니 반년동안 련계못하게 됐는데
남자애기 낳았다는거 있죠.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