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이밤의 끝은 어딜까 ~ 가슴의 쓰라림 끝은 어딜까 ~ 길고 짜른거 대바야 안다고 사람은 지내봐야한다해서 그렇게 대보고 그렇게 지내봐서 맞이하게되는 이런 아픔은 어이할까~ 어리석은 생각에서 저주받은 삶이 아닐까라는 타락의 변두리에서 한가닥의 희망과 따뜻함을 느끼면서 사랑이 싹 터갓는데 ... 지금와선 그 희망과 그 따뜻함이 날 넘 멀리하네 우정에서 사랑 ~ 사랑에서 우정 ~ 하늘의 그 장난에 진정 내가 놀아 나야만 하는걸까~ 맬같이 속타뒤집혀 키보드때리는 이런 삶 참으로 한심하고 지긋하다 ! 웃는게 웃는게 아닐찌라도 걷는게 걷는게 아닐찌라도 그대 향한 내 맘은 항상 너무 확신적였는데 ... 왜 난 이렇게 다가온 행복마저 잡지 못했던 것일까 왜 왜 왜 그리도 바보 스러웠을까 왜 왜 왜 있을때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왜 왜 왜 삶이 이모양 이꼴까지 추락된것일까 손가락사이 타드는 담배는 재로 되여 버렷지만 이 쓰라린 가슴은 여전히 날 괴롭히는구나 한잔 두잔 구벅구벅을 내는 술들은 이 혼랍스러운 머리를 마취 시켜두 못주는구나 떠나고 잇는 그사람보다도 잡을수 없는 내자신이밉다 내 두 다리에 더 큰 힘이 생겨 달릴수 있을떄 널 찾아 떠날꼐 내 두 팔에 더 큰 힘이 생겨 널 안을수 잇을때 널 꼮 안아 줄께 내 두 어깨에 더 큰 힘이 들가서 반듯해질때 널 기대게 해줄께 지금의 내 바보스런 모습에 눈물뿐이다 . 좀 기다려 줄래 ? 어디 멀리 가지 말고 ,,, 미안하지만 ,,, 그 누구도 만나지 말고 아무데도 가지말고 그냥 그자리에서 날 기다려 줘 ,,, 잘해줄꼐 ! 널 사랑하는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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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니 두 팔에 더 큰 힘이 생길때까지
니 두 어깨에 더 큰 힘이 들갈때까지
나 그냥 이 자리에서 너만 볼께..
그니깐 넘 늦지 마..
그 분 아마 요런 맘일껄요..
힘내세요~
당신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노래가 넘 듣기 좋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