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을 보구잇으니까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는구나..
항상 추억이란 살창속에 얽매여 살앗던 내가 바보같아서...
별이랑 달만보면 눈물흘리던 날이 어제인거 같앗엇는데.. 이젠 아니더라..
내가 눈물흘린이유가 먼지 아니?
니가 버렷던 종이조각 같은 한마디..
< 너 머리들구 달이랑 별바라. 보이지? 내얼굴.. 세상 어디를 가던 별과달은 똑같은거니까...
언제 어디를 가던 어디잇던 나보구싶음 밤하늘 보구잇어 알겟지?>
그냥 니가 던진 그 한마디에 밤마다 하늘보는 습관두 생겻엇는데...
이젠 그런 습관따윈 다버렷다~ 많이 홀가분해진 기분이구나..
그런던니가 결혼햇단 소리 들엇을때.. 많이 아주 많이 울엇엇어~
하지만 이젠 니가 내앞에 서잇다 해두 마음아프지 않아.
너보다 많이 좋아하는 사람 만낫어.
지나간 추억때문데 꽁꽁 잠가두엇던 내맘의 문을 연 사람이생겻어..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잔가바~
Good bye! 추억들이여~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는구나..
항상 추억이란 살창속에 얽매여 살앗던 내가 바보같아서...
별이랑 달만보면 눈물흘리던 날이 어제인거 같앗엇는데.. 이젠 아니더라..
내가 눈물흘린이유가 먼지 아니?
니가 버렷던 종이조각 같은 한마디..
< 너 머리들구 달이랑 별바라. 보이지? 내얼굴.. 세상 어디를 가던 별과달은 똑같은거니까...
언제 어디를 가던 어디잇던 나보구싶음 밤하늘 보구잇어 알겟지?>
그냥 니가 던진 그 한마디에 밤마다 하늘보는 습관두 생겻엇는데...
이젠 그런 습관따윈 다버렷다~ 많이 홀가분해진 기분이구나..
그런던니가 결혼햇단 소리 들엇을때.. 많이 아주 많이 울엇엇어~
하지만 이젠 니가 내앞에 서잇다 해두 마음아프지 않아.
너보다 많이 좋아하는 사람 만낫어.
지나간 추억때문데 꽁꽁 잠가두엇던 내맘의 문을 연 사람이생겻어..
나도 어쩔수 없는 여잔가바~
Good bye! 추억들이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쇼을 하시오....... ? 책 금방 읽구 컴터 켰재 ? ㅋㅋ
..동경에선 반짝이는 별 볼수 없어 눈물이 나그 추억 ㅋㅋ 옛날 농천에 잇을때 밤이면 별빛 달빛 보면서 채발털때 그리워라 ㅠㅠ 나느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바 ...
음........
소설에서 많이 본뜻 ........................
나두 어쩔수 없는 회원인가바
점수따느라 플달구 감다
점수따느라 플달구 감다
나도 어쩔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