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픕니다...
정말 너무 오래동안 아프네요....워낙은 강하고 쾌활한 줄만 알았던 자신인데, 이렇게 오랫동안
침체기에 있는게 갑갑하고 가슴이 아파서 미치겠네요.
내 인생에 젤로 재수없는 놈 하나를 만나서 완전히 우울하고 지금 정신이 붕괴될 정도로 힘들어요.
아니, 내 인생에 제일 잘 못된 선택을 한거죠. 내가 그런 사이코를 지도교수로 정하다니....
이제는 졸업도 한학기 미뤄야 되고 .....유학이 그렇게 쉽나요? 유학하면 먹는거 자는거 입는거 다 돈이 들어가야 되고, 본지방 사람들은 당연히 해야 될 것도 물가차이로 인한 부담이 굉장이 크잖아요. 특히 대학원은 알바 할 시간도 없구 여유도 없는데...
정말 너무 힘들고 아픈데, 더욱 슬픈건 이렇게 힘들 때 누구도 내 옆에 없다는 사실!
왜 이렇게 꼬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그 교수같지도 않는 놈한테 가서 애교떨고 안기고 해서
졸업하긴 싫거든요. 워낙 그 놈이 이상한 놈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겠구...
내 마음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친구라도 한명 있었으면 이렇진 않을텐데......
쇼핑하러 갈 사람도 밥 먹을 사람도 없드라구요....참 내인생 완전히 벼랑끝이죠?
하지만 불쌍하다는 말은 사절할게요.
아파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요.
울 님들은 아프지 말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정말 너무 오래동안 아프네요....워낙은 강하고 쾌활한 줄만 알았던 자신인데, 이렇게 오랫동안
침체기에 있는게 갑갑하고 가슴이 아파서 미치겠네요.
내 인생에 젤로 재수없는 놈 하나를 만나서 완전히 우울하고 지금 정신이 붕괴될 정도로 힘들어요.
아니, 내 인생에 제일 잘 못된 선택을 한거죠. 내가 그런 사이코를 지도교수로 정하다니....
이제는 졸업도 한학기 미뤄야 되고 .....유학이 그렇게 쉽나요? 유학하면 먹는거 자는거 입는거 다 돈이 들어가야 되고, 본지방 사람들은 당연히 해야 될 것도 물가차이로 인한 부담이 굉장이 크잖아요. 특히 대학원은 알바 할 시간도 없구 여유도 없는데...
정말 너무 힘들고 아픈데, 더욱 슬픈건 이렇게 힘들 때 누구도 내 옆에 없다는 사실!
왜 이렇게 꼬였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그 교수같지도 않는 놈한테 가서 애교떨고 안기고 해서
졸업하긴 싫거든요. 워낙 그 놈이 이상한 놈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겠구...
내 마음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친구라도 한명 있었으면 이렇진 않을텐데......
쇼핑하러 갈 사람도 밥 먹을 사람도 없드라구요....참 내인생 완전히 벼랑끝이죠?
하지만 불쌍하다는 말은 사절할게요.
아파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요.
울 님들은 아프지 말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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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휴 우,
누군 태여나기 싶어 태여났나?
누군 살고싶어 사나?
누군 죽고 싶어 죽나?
세상만사 생각대로 안되는게 많치유,
그러나 쾌활하게 사시유,난 야챌 하나가지구두 한참 재미있게 노는데.ㅎㅎ
누군 태여나기 싶어 태여났나?
누군 살고싶어 사나?
누군 죽고 싶어 죽나?
세상만사 생각대로 안되는게 많치유,
그러나 쾌활하게 사시유,난 야챌 하나가지구두 한참 재미있게 노는데.ㅎㅎ
오빠가 있다

저는 유학생은 아니라서 님같이 학교같은데는 신경 쓰지 않지만
이래저래 마음이 아프고 벼랑끝에서 떨어지고 있는 기분이에요...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것이 사람의 인생이란것을 잘 알면서도 어쩜 이 세상을
원망할때가 많아요...내가 왜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면 님 말씀처럼 쇼핑하러 갈 사람도 같이 밥 먹을 사람도 심지어는
힘들다고 하소연 할 친구조차 한명 없더라구요... 항상 외롭게 혼자이죠...
이런 자신한테 한심할때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휴...
앞으로 걸어야할 길이 아직 길고도 긴데, 점점 별랑끝에 다가가는 자신이,
하루하루 웃음이 적어지는 자신이 두렵습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