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고 졸라게 승질 더러운 놈팡이의 사랑
너무도 허무하고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만 질주하는 사랑
보석보다도 값진 사랑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하엿지만 사실상 10엔짜리가치도 안되는 사랑
사랑사랑한다면서 사랑의 의미를 상실한채로 사랑을 부여안고 어성범거리는 사랑
꼴값에 대우란 대우를 받을려고 자존심 세우구 찔러 말하는 그런 이상한 사랑
금이가고 식어가면서도 차마 지울수 없을 만큼 가슴속에 새겨진 사랑
보내줘야한다면서도 맘속한구석에선 졸라게 눈물떨어지는 사랑
끝나버린 사랑을 부둥켜 않고 혼자 끙끙 거리면서도 웃음띠고 아닌척해야만 하는 사랑
모든것이 끝난 뒤에야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사랑
소잃고 외양간 고친들 잃어버린 소가 돌아오랴 ~
머리속은 너무도 선명하면서도 마음은 왜서 또 이렇게 컨트롤 안되는지 ...
칭구들 앞에선 사랑의 박사 ,, 너의 앞에선 사랑의 초짜 ~
끝이 아닌 시작이 였슴하는 개인적 욕심으로 오늘도 이렇게 키보드 떄리는 이내 마음 ,,,
왜 이렇게 내 마음 아프게 하는지 ~ 나의 사랑은 ~
나는 바보 ~ 나의 사랑은 바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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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전에 글도 봤는데 사랑방식 얘기 하셨던데
바보사랑인것을 알게 됐다면 다른 방식로 사랑해보세요
글속엔 아직도 애인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져 있네요 행복하세요
정말 사랑에도 지우개가 있어서 모든 아픈 기억 지울수만 있다면
이 세상에 더 이상 아픈 사랑은 없을텐데요...
사랑하면 누구나 다 바보가 되나바요.
한사람밖에 모르는 바보..
그 바보사랑이 힘든 사랑이 아닌
행복한 사랑엿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