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 나는 바보 ~ 나의 사랑은 바보 사랑

사랑이별 · #221199

← 사랑이별

ⓧ접근금지ⓧ · 2006-08-07 00:55:08 · 조회 239

무식하고 졸라게 승질 더러운 놈팡이의 사랑 너무도 허무하고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만 질주하는 사랑 보석보다도 값진 사랑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하엿지만 사실상 10엔짜리가치도 안되는 사랑 사랑사랑한다면서 사랑의 의미를 상실한채로 사랑을 부여안고 어성범거리는 사랑 꼴값에 대우란 대우를 받을려고 자존심 세우구 찔러 말하는 그런 이상한 사랑 금이가고 식어가면서도 차마 지울수 없을 만큼 가슴속에 새겨진 사랑 보내줘야한다면서도 맘속한구석에선 졸라게 눈물떨어지는 사랑 끝나버린 사랑을 부둥켜 않고 혼자 끙끙 거리면서도 웃음띠고 아닌척해야만 하는 사랑 모든것이 끝난 뒤에야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사랑 소잃고 외양간 고친들 잃어버린 소가 돌아오랴 ~ 머리속은 너무도 선명하면서도 마음은 왜서 또 이렇게 컨트롤 안되는지 ... 칭구들 앞에선 사랑의 박사 ,, 너의 앞에선 사랑의 초짜 ~ 끝이 아닌 시작이 였슴하는 개인적 욕심으로 오늘도 이렇게 키보드 떄리는 이내 마음 ,,, 왜 이렇게 내 마음 아프게 하는지  ~ 나의 사랑은 ~ 나는 바보 ~ 나의 사랑은 바보 사랑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 하 얀 』 · 2006-08-07 02:06:37
이 좋은 글에 풀이 안 달리다니...ㅉㅉ 내 추천까지 해줄께...
당신맘을여는열쇠 · 2006-08-07 04:07:22
글을 읽고 읽고 또 읽어 봤는데요 아직도 그분을 많이 사랑하고 있나봐요
전에 글도 봤는데 사랑방식 얘기 하셨던데
바보사랑인것을 알게 됐다면 다른 방식로 사랑해보세요
글속엔 아직도 애인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져 있네요 행복하세요
당신맘을여는열쇠 · 2006-08-07 04:09:16
노래 제목 뭔가요? 왜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해 ~ ㅜㅜ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큐티한걸 · 2006-08-07 12:09:40
_____지우개 (Feat 현중)- MC몽 ______


정말 사랑에도 지우개가 있어서 모든 아픈 기억 지울수만 있다면
이 세상에 더 이상 아픈 사랑은 없을텐데요...

사랑하면 누구나 다 바보가 되나바요.
한사람밖에 모르는 바보..
그 바보사랑이 힘든 사랑이 아닌
행복한 사랑엿음 좋겠네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냥....콧플레기2006-08-07 12:452363
챗친구 만나야 하나요?나 항상 그대를2006-08-07 12:1332811
아니?장민진2006-08-07 07:142365
이별장민진2006-08-07 07:132343
사랑이라는거 ,,,,,,,,,,,,,,,,장민진2006-08-07 07:092360
望月怀远 忘 情 恩2006-08-07 06:542360
넌 좋은 여자다난 말야2006-08-07 06:512320
▶ ② - 나는 바보 ~ 나의 사랑은 바보 사랑ⓧ접근금지ⓧ2006-08-07 00:552394
◈ 남자들의 이상형 ◈봄의향기2006-08-07 00:523439
남자가 여자를 보고 반하는 모습 30가지봄의향기2006-08-07 00:434149
빈 자리후애2006-08-07 00:262342
정답을성장중e승냥이2006-08-07 00:102363
1111111111111성장중e승냥이2006-08-07 00:092350
어떤성장중e승냥이2006-08-07 00:082340
지난 과거의 비밀과 남자친구.....한쪽구두2006-08-07 00:003368
보고싶을때 볼수 없는 그 사람mina2006-08-06 23:382334
짝사랑네글ㅈr2006-08-06 22:572331
친구의 애인이가 좋아보일때는....해빛나라2006-08-06 20:1643524
도와 주세요 ~!수호천사2006-08-06 17:132336
사랑은 먼길을 가는것(펌글)MUSIC2006-08-06 15:582391
정말 미안해.... .....유니윤희(*’-’)2006-08-06 15:422377
이런 남친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습니까?꽃이슬2006-08-06 14:414457
감싸줄수 없는데 어떡하니아이2006-08-06 13:352399
좀 방조해서 알려주쇼cuidongzhe2006-08-06 13:162424
흐미....콧플레기2006-08-06 12:122333
① - 사랑 사랑 한다고 그게 사랑이가 ?ⓧ접근금지ⓧ2006-08-06 09:005274
기다리면 되는지...Smoking2006-08-06 03:132748
이제는아이2006-08-06 02:092341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성장중e승냥이2006-08-06 01:442322
,,,,,,,,,성장중e승냥이2006-08-06 01:432411
← 이전54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