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을때 볼수 없는 그 사람

사랑이별 · #2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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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 2006-08-06 23:38:33 · 조회 233
너무 멀리 떨어져있습니다.
당신과 나.
당신의 낮은 나의 밤 시간.
당신의 밤은 나의 낮 시간.
그냥 스쳐지나가는 우리인것 같습니다.

서로가 떨어져있어도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어도
거리가, 시간이,
우리의 사랑의 장벽으로 될수없다고
그렇게 믿고 자기에게 얘기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신이 무지하게 보고싶은데
당신이 그렇게 그리운데
목소리마저 듣기가 힘들군요.
같은 지구에서 살고있는데,
같은 달을 같은 시간에 볼수도 없군요.

달밝은 밤에 저하늘의 별들을 보며
당신을 그리군 합니다.
그럴때마다 너무도 먼곳에 가있는 당신이
나한테 너무너무 먼 존재로 여겨져
다가갈수 없는 존재로 여겨져
혼자 슬퍼하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만날날이 올까요?
우리의 사랑 그때까지 견지할수 있을까요?
서로가 어색하지 않는 그런 재만남
순수하게 지켜온 과거
그런 상봉이 있을수 있을까요?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미래.

언제까지 이렇게 기다릴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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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큐티한걸 · 2006-08-06 23:56:39
먼 일이나 낙관적을러 봅시다.
우리는 꼭 할수 있다.
이런걸 말이예요..
사랑의 힘을 믿으세요.
정말로 서로가 사랑한다면 머가 두려울께 있나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아항? · 2006-08-07 01:22:06
시간이 모든거 증명해주니깐요... 그 시간이 언젠가 그건 대개 님들의 서로의
공부랑 취직하는 정황에 따라 짐작이 있을꺼라 생각하구요.

그 시간까지 그동안에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할수 있어요. 가능하면 님도 그 사람보다 퍽 마음이 끌리는 이성을 만나서 불시로 프로포즈도 당할가능도 있구요.
그 시간까지... 차분한 마음으로 자신의 주위의 일들을 하나하나 어김없이 챙기고
주의력 분산시키면 .. 그 기다림도 , 그런 나날들도 퍽 쉬울껌다....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하고 꼭 행복한 날들이 다가오시기를...
そら · 2006-08-07 12:53:35
지금 minaさん이 할수있는 것은
그이에대한 신임과 자신의 캬리아를 딲는것이아닐까요
재상봉의 그날.아름다운 그날이 오기를 그리며...
나나쨩 · 2006-08-08 00:35:25
사랑하는 사람 내가 소유할수 없구...같이 있을수 없으니까 ㅋㅋ마니 아푼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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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콧플레기2006-08-06 12:1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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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되는지...Smoking2006-08-06 03:132748
이제는아이2006-08-06 02:092341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성장중e승냥이2006-08-06 01:442322
,,,,,,,,,성장중e승냥이2006-08-06 01:4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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