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그렇게 사랑했던 첫사랑을 두고 난 단연히 류학의 길을 선택했다 .
맘속으론 분명히 울고있었던 첫사랑을 두고 난 무정히도 고향을 떠나고말았다 .
어린 나이에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우린 대학교반년을 고향에서 사귀다가 그냥 그렇게 헤여지게 된거다.
사랑보다 내 미래. 이 하나만 생각하고 ......난 눈물이 글썽해있는 그일 버리고 와버렸다 .
그리고 우린 줄곧 련락을 해왔지만 바다를 두고사는 신세라 멜로만 련락하고있었다.
그리다가 그인 내가 일본온후 인츰 한국으로 가버리고.
그러다가 한국여자앨 만나서 그인 동거하게 되고.
그러다가 난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또 그일 아직도 사랑한다는걸 깨닫고 .......
있을때 잘하란 말의 의미를 알게 된거였다 .
오늘 우연히 daum.net 에 2년만에 들어갔다가 내가 2년전 그이한테 썼던 멜을 보게됐다.
2년전까지만해도 우린 련락이 있었고 했는데 . 그이가 여자가 생긴후 련락은 끊어버리고말았던것이다.
못된년이라고, 후회해서 싼 년이라고 말들어도 난 할말이 없었다 .
지금 보니 좀 닭살이 일어나지만 그땐 눈물 ,코물 ,범벅이 되면서 썼던 편지였다 .
이미 지난 일이였기에 오늘 이렇게 이전에 내가 썼던 라브레터를 공개하려고한다.
떠난 사람이 다시 매달려 우스운 일이지만 난 여기에 와서도 내내 그이를 잊지못하고있었다 .
**************************
내가 그렇게 밉니?
회답하기조차 싫은 여자니?
널 좋아한다.그러니까 기다릴런다.
나 금전준비 단단히 해놀게. 일본 나오구싶으면 와.
니가 날 싫어한다는데 내가 왜 이러는건지.
전 세상을 잃은 느낌 너 알지?니가 내맘 알리없지.
새삼스럽다고만 생각하구있지?
세상에 남자야 많다.너보다 좋은 사람없는것만 빼구.
내가 필요한건 남자친구가 아니라 너 명호.
그냥 깨끗이 깨끗이 돈벌겠다구 다짐했던 나 이제부턴 바라는것 없다.
어떤 방법이든 다해보겠어.니가 날 말릴때까지...
ㅎㅎ.니가 날 말릴까??
나 나쁜 여자지?!
낼부턴 맘넓게 먹고 살련다.
좋아하는 남자가 날 싫다는데 다른 남자라고 날 좋아하겠냐.
넌 니가 사랑하는 여자랑 행복하게 잘 살거지?
나도 내방식대로 살겠다.
널 기다리며
맘 돌아서면 언제라도 나한테 돌아와.
언제라도.........
그때가서 내몸이 더럽혀져있으면 몰라도.
그전까지는 널 기다린다.
니가 어려울때 내가 너한테 힘줬던것처럼 너도 나한테 힘나는 말 해주려니 내가 망상했다.ㅎㅎ
결혼한다면 날 알리지마. 아마 가슴아파 견디지못할거다.
너한테 멜 이젠 안쓸게. 니가 멜오기전엔.
다만 내가 널 늘 생각하며 살고있다는것만 잊지말아줘.응?
함께 행복하자는말은 못하겠다.너만 행복하면 돼.
날 선택하나 그여잘 선택하나 너만 행복하면 난 행복한거야.
니가 날 선택하지않았다해도 널 원망안할게.허나 널 잊으란말은 하지마.
널 잊고 새출발하란 말만은 하지마.난 너없는 세상에서 홀로서기같은거 못해.
나 나름대로 살다가 저세상 갈거다.
내가 어떻게 되던 너하곤 관계없으니까 가슴아프거나 하지마.알았지?
다 내가 원해서 걷는 길이니까.
명호야.너하곤 짧았지만 즐거웠다. 행복했다.진짜루..
나 참 행운이다. 내 첨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준거말야.
다른 애들은 나처럼 행운스럽지 못하더라.
부디 몸건강히 잘 있어라.
명호야. 사랑한다!!!
영원히 영원히 너하나만을 사랑하다가 이세상 떠날거야.
너없으면 나자신도 없다.무슨 말인지 니가 알턱없지...
안녕,사랑아.................두번 다시 니가 찾기전에 찾지않을걸.
잘가!!!
다시한번 니가추는 춤을 봤으면 , 그날처럼.....................................................
맘속으론 분명히 울고있었던 첫사랑을 두고 난 무정히도 고향을 떠나고말았다 .
어린 나이에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우린 대학교반년을 고향에서 사귀다가 그냥 그렇게 헤여지게 된거다.
사랑보다 내 미래. 이 하나만 생각하고 ......난 눈물이 글썽해있는 그일 버리고 와버렸다 .
그리고 우린 줄곧 련락을 해왔지만 바다를 두고사는 신세라 멜로만 련락하고있었다.
그리다가 그인 내가 일본온후 인츰 한국으로 가버리고.
그러다가 한국여자앨 만나서 그인 동거하게 되고.
그러다가 난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또 그일 아직도 사랑한다는걸 깨닫고 .......
있을때 잘하란 말의 의미를 알게 된거였다 .
오늘 우연히 daum.net 에 2년만에 들어갔다가 내가 2년전 그이한테 썼던 멜을 보게됐다.
2년전까지만해도 우린 련락이 있었고 했는데 . 그이가 여자가 생긴후 련락은 끊어버리고말았던것이다.
못된년이라고, 후회해서 싼 년이라고 말들어도 난 할말이 없었다 .
지금 보니 좀 닭살이 일어나지만 그땐 눈물 ,코물 ,범벅이 되면서 썼던 편지였다 .
이미 지난 일이였기에 오늘 이렇게 이전에 내가 썼던 라브레터를 공개하려고한다.
떠난 사람이 다시 매달려 우스운 일이지만 난 여기에 와서도 내내 그이를 잊지못하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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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밉니?
회답하기조차 싫은 여자니?
널 좋아한다.그러니까 기다릴런다.
나 금전준비 단단히 해놀게. 일본 나오구싶으면 와.
니가 날 싫어한다는데 내가 왜 이러는건지.
전 세상을 잃은 느낌 너 알지?니가 내맘 알리없지.
새삼스럽다고만 생각하구있지?
세상에 남자야 많다.너보다 좋은 사람없는것만 빼구.
내가 필요한건 남자친구가 아니라 너 명호.
그냥 깨끗이 깨끗이 돈벌겠다구 다짐했던 나 이제부턴 바라는것 없다.
어떤 방법이든 다해보겠어.니가 날 말릴때까지...
ㅎㅎ.니가 날 말릴까??
나 나쁜 여자지?!
낼부턴 맘넓게 먹고 살련다.
좋아하는 남자가 날 싫다는데 다른 남자라고 날 좋아하겠냐.
넌 니가 사랑하는 여자랑 행복하게 잘 살거지?
나도 내방식대로 살겠다.
널 기다리며
맘 돌아서면 언제라도 나한테 돌아와.
언제라도.........
그때가서 내몸이 더럽혀져있으면 몰라도.
그전까지는 널 기다린다.
니가 어려울때 내가 너한테 힘줬던것처럼 너도 나한테 힘나는 말 해주려니 내가 망상했다.ㅎㅎ
결혼한다면 날 알리지마. 아마 가슴아파 견디지못할거다.
너한테 멜 이젠 안쓸게. 니가 멜오기전엔.
다만 내가 널 늘 생각하며 살고있다는것만 잊지말아줘.응?
함께 행복하자는말은 못하겠다.너만 행복하면 돼.
날 선택하나 그여잘 선택하나 너만 행복하면 난 행복한거야.
니가 날 선택하지않았다해도 널 원망안할게.허나 널 잊으란말은 하지마.
널 잊고 새출발하란 말만은 하지마.난 너없는 세상에서 홀로서기같은거 못해.
나 나름대로 살다가 저세상 갈거다.
내가 어떻게 되던 너하곤 관계없으니까 가슴아프거나 하지마.알았지?
다 내가 원해서 걷는 길이니까.
명호야.너하곤 짧았지만 즐거웠다. 행복했다.진짜루..
나 참 행운이다. 내 첨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준거말야.
다른 애들은 나처럼 행운스럽지 못하더라.
부디 몸건강히 잘 있어라.
명호야. 사랑한다!!!
영원히 영원히 너하나만을 사랑하다가 이세상 떠날거야.
너없으면 나자신도 없다.무슨 말인지 니가 알턱없지...
안녕,사랑아.................두번 다시 니가 찾기전에 찾지않을걸.
잘가!!!
다시한번 니가추는 춤을 봤으면 , 그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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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주마니 사랑했나봐요...그램 요즘은 어떻게 됐어요 ? 연락은 있어요 ?
나랑넘비슷한 처지내요..넘 힘들어하지말구 우리모두 힘내요...
지금은 일본남자랑 사귀잼까?
그냥 우리 바보..우리 바보 하면서 그러던것 같던데..
내가 착각했나?
그냥 우리 바보..우리 바보 하면서 그러던것 같던데..
내가 착각했나?
잇을때 잘해야죠 ㅎㅎ
과거는 언제까지나 과거
잊구 다시시작 !!!
과거는 언제까지나 과거
잊구 다시시작 !!!
힘내세요!
글구 그 사람이 행복하는 동시에 님도 행복하셔야죠!
님의 글 읽고나서 나의 사랑이 님에 비해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글구 그 사람이 행복하는 동시에 님도 행복하셔야죠!
님의 글 읽고나서 나의 사랑이 님에 비해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지나간 역사 잊고 사세요.
마음속 깊이 간직하면 할수록 그 사랑에 빠져나오기 힘드니깐요.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마음속 깊이 간직하면 할수록 그 사랑에 빠져나오기 힘드니깐요.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플 고맙습니다.
그이랑은 이미 지나간 과거군요.아무리 내가 잊지못한다해도.
남자들은 영원히 첫사랑을 잊지못한다더니 여자인 내가 왜 잊지못하는지 ...
아마 그이도 날 영원히 잊지않고 살테죠?ㅎㅎ 그것만으로 충족해요.
지금은 울집바보한테서 사랑먹으며 행복을 느끼고 있지만 그일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네요 .
소식들으니 함께 살던 그 언니랑은 헤여졌다네요 ..
이 편지 보내고나서 몇달 못가서.
날 잊지못하겠다고 회답이 왔었어요.다시 시작하자고.
근데 너무 울어서 그런지. 또 너무 타격이 심했는지 우린 또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소식이 끊겼어요.
회복했다고 좋은 일은 아닌가보네요 . 떨어져있는 이상.
맘 차갑게 먹기로 그때부터 다짐했어요.
그이랑 소식이 끊긴후 난 그냥 다른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지금의 바보랑 만나 상냥한 그이한테 충성하기로 생각을 고쳤고.
바보랑도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요 . 지금의 사랑에 충성하기로 맘먹었어요.
그이도 나없이 행복하게 살테죠.아마........
나보다 좋은 여잘 만나서. 나보다 더욱더 행복하게 .........
그이랑은 이미 지나간 과거군요.아무리 내가 잊지못한다해도.
남자들은 영원히 첫사랑을 잊지못한다더니 여자인 내가 왜 잊지못하는지 ...
아마 그이도 날 영원히 잊지않고 살테죠?ㅎㅎ 그것만으로 충족해요.
지금은 울집바보한테서 사랑먹으며 행복을 느끼고 있지만 그일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네요 .
소식들으니 함께 살던 그 언니랑은 헤여졌다네요 ..
이 편지 보내고나서 몇달 못가서.
날 잊지못하겠다고 회답이 왔었어요.다시 시작하자고.
근데 너무 울어서 그런지. 또 너무 타격이 심했는지 우린 또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소식이 끊겼어요.
회복했다고 좋은 일은 아닌가보네요 . 떨어져있는 이상.
맘 차갑게 먹기로 그때부터 다짐했어요.
그이랑 소식이 끊긴후 난 그냥 다른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지금의 바보랑 만나 상냥한 그이한테 충성하기로 생각을 고쳤고.
바보랑도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요 . 지금의 사랑에 충성하기로 맘먹었어요.
그이도 나없이 행복하게 살테죠.아마........
나보다 좋은 여잘 만나서. 나보다 더욱더 행복하게 .........
남자도 아주 아주 가끔씩은 이런 생각을 할껍니다.
물론 이것으로도 충분하죠.
물론 이것으로도 충분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