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나 여자나 바람피면요.
상대배우자가 모르는게 편하다고 하지만 그건 말로만 이지.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건 배우자를 바보 만드는거죠.
배우자니까 알아야 되는게 있는 법이니까요.
그분이 뭐땜에 바람이 난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바람이라는 것에는 부부사이에는 이해보다 먼저
있는 감정이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님이 둘이 만나봐야 정신차리면 거기서 관둘꺼고
아님 님한텐 네 하고 뒤에서 또그럴꺼죠
어차피 확신이 없다면 말씀해서 둘이서 해결하게 하세요.
상대배우자가 모르는게 편하다고 하지만 그건 말로만 이지.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건 배우자를 바보 만드는거죠.
배우자니까 알아야 되는게 있는 법이니까요.
그분이 뭐땜에 바람이 난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바람이라는 것에는 부부사이에는 이해보다 먼저
있는 감정이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님이 둘이 만나봐야 정신차리면 거기서 관둘꺼고
아님 님한텐 네 하고 뒤에서 또그럴꺼죠
어차피 확신이 없다면 말씀해서 둘이서 해결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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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바람 피우는 사람들 다 상대가 모른다고 믿도 잇지만 그건 아니죠. 다 알게 돼 잇어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