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생일 날이다.
처음으로 그대 와 맞는 발렌타인 날,좋은추억으로 영원히 기억할수있는 날로 남기고 싶다.
메신저로 알고 지낸지는 오래됫지만 내가 그 사람을 만난날 은 보슬비가 내리는 어누한날이다.길지안은 날이였지만 내게는 그대와 같이있는 시간들이모두 소중하고 행복한 날이였다.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는 잘모르게 안보면 보고싶고 뭐하고있는지 밥은 먹엇는지 궁금해지고 ,그와 갇이 있을때는 넘 기쁘다이러본적이 없는나였는데 ==한사람을 좋아 하는것이 이런 기분이라면 나는 그대를 좋아 하고 있는것같다.
사랑의 미로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을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사랑은솔직해야된다감정을숨기면바보다.
보고싶으면그때보고싶다고,보고싶어죽겠다고
슬프면슬프다고,슬퍼죽겠다고
당신땜에가슴아프다고,가슴아파미치겠다고
그때말하지않으면평생그는 나의 감정을 알수없다.
평생 안돌아봐줄지도모른다
내가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따뜻히 내맘을 감싸주고 아무것도 아닌나를 존경해주고,잘할수있다고 용기를주는 그 맘이 예뻐서입니다.
한사람을 좋아한다는것은 이유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왜나면 그사람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따뜻함을 불어넣어 주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 주고, 당신의 마음을 열어 주고 ,당신의 의견을 가치있게 평가하고,당신의 신뢰를 표현하고, 좋은 말로 충고해 주고, 실수를 덮어 주고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해 주는 것 이라고 본다.
잠시만 안녕
행복을 줄수없었어 그런데 사랑을 했어
니곁에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마
방황이 많이 남았어 그 끝은 나도 모르는곳
약하게 태여나서 미안해 그래서 널 보내려고해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갖춘 나 되여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수있을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때로는 이성을 잃고 헤매기도 합니다. 마시는데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처는 술보다 오래 남습니다...
그랬나봐
많은친구 모인밤 그속에서 늘있던 자리에 니가 가끔 보이지 않을때
내가 좋아했던 너의 행길 맡으면
혹시 니가 아닐까 고갤돌려 널 찿을때
우연히 너의 동넬 지나갈때면
어느새 니얼굴 자꾸 떠오를 때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널보고 싶다고 잘할수 있다고 용기내 전활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안돼 바보처럼...
사랑의 빛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한번쯤은 나를 잡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 아마도 내가 준 사랑은 그대가 나에게 다시 설 수 없을만큼 작았나 봅니다. 만약에 ...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나는 사랑의 빚을 지더라도 그대만의 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펌글>
생각하니 내가 성실과 친절로 일하면 누구보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미운" 사람의 "ㅁ"을 썼다가 지우고 "사랑"하는 사람의 "ㅅ"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를 미워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하니 나는 그를 깊이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아프거나 힘이들때 누군가가 옆에서 위로가 되주길 바라고 그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음 하는 생각을 하게되죠.
그댈위해 기도합니다.<매일 좋은일과 좋은기분、건강한몸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사랑이 움트고 . 그사랑을 생각하고 . 그사랑을 보살피고 . 그사랑을 손에 넣었을때 . 마냥 행복해져.. 이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말이야... . . 그러나 . . 그사랑에 가슴아파하고 . 그사랑에 흠이 나기시작하고 . 그사랑의 아픔에 내가 고통스러워...
당신이 나의대한 감정이 어떤건지 나도 잘모르겟어요
처음으로 그대 와 맞는 발렌타인 날,좋은추억으로 영원히 기억할수있는 날로 남기고 싶다.
메신저로 알고 지낸지는 오래됫지만 내가 그 사람을 만난날 은 보슬비가 내리는 어누한날이다.길지안은 날이였지만 내게는 그대와 같이있는 시간들이모두 소중하고 행복한 날이였다.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는 잘모르게 안보면 보고싶고 뭐하고있는지 밥은 먹엇는지 궁금해지고 ,그와 갇이 있을때는 넘 기쁘다이러본적이 없는나였는데 ==한사람을 좋아 하는것이 이런 기분이라면 나는 그대를 좋아 하고 있는것같다.
사랑의 미로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을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사랑은솔직해야된다감정을숨기면바보다.
보고싶으면그때보고싶다고,보고싶어죽겠다고
슬프면슬프다고,슬퍼죽겠다고
당신땜에가슴아프다고,가슴아파미치겠다고
그때말하지않으면평생그는 나의 감정을 알수없다.
평생 안돌아봐줄지도모른다
내가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따뜻히 내맘을 감싸주고 아무것도 아닌나를 존경해주고,잘할수있다고 용기를주는 그 맘이 예뻐서입니다.
한사람을 좋아한다는것은 이유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왜나면 그사람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따뜻함을 불어넣어 주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 주고, 당신의 마음을 열어 주고 ,당신의 의견을 가치있게 평가하고,당신의 신뢰를 표현하고, 좋은 말로 충고해 주고, 실수를 덮어 주고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해 주는 것 이라고 본다.
잠시만 안녕
행복을 줄수없었어 그런데 사랑을 했어
니곁에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마
방황이 많이 남았어 그 끝은 나도 모르는곳
약하게 태여나서 미안해 그래서 널 보내려고해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갖춘 나 되여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수있을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때로는 이성을 잃고 헤매기도 합니다. 마시는데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처는 술보다 오래 남습니다...
그랬나봐
많은친구 모인밤 그속에서 늘있던 자리에 니가 가끔 보이지 않을때
내가 좋아했던 너의 행길 맡으면
혹시 니가 아닐까 고갤돌려 널 찿을때
우연히 너의 동넬 지나갈때면
어느새 니얼굴 자꾸 떠오를 때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널보고 싶다고 잘할수 있다고 용기내 전활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안돼 바보처럼...
사랑의 빛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한번쯤은 나를 잡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 아마도 내가 준 사랑은 그대가 나에게 다시 설 수 없을만큼 작았나 봅니다. 만약에 ...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나는 사랑의 빚을 지더라도 그대만의 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펌글>
생각하니 내가 성실과 친절로 일하면 누구보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미운" 사람의 "ㅁ"을 썼다가 지우고 "사랑"하는 사람의 "ㅅ"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를 미워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하니 나는 그를 깊이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아프거나 힘이들때 누군가가 옆에서 위로가 되주길 바라고 그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음 하는 생각을 하게되죠.
그댈위해 기도합니다.<매일 좋은일과 좋은기분、건강한몸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사랑이 움트고 . 그사랑을 생각하고 . 그사랑을 보살피고 . 그사랑을 손에 넣었을때 . 마냥 행복해져.. 이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말이야... . . 그러나 . . 그사랑에 가슴아파하고 . 그사랑에 흠이 나기시작하고 . 그사랑의 아픔에 내가 고통스러워...
당신이 나의대한 감정이 어떤건지 나도 잘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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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신의 감정에 충실해보면 어떨가요 ? 글 잘 읽었어요 !
가끔씩 자기의 감정을 읽을수 없는것도 사랑인가보죠
좀만 잡아줘도 같이 잇을수 잇는 사랑들이 깨여진거 얼마일가?
좀만 잡아줘도 같이 잇을수 잇는 사랑들이 깨여진거 얼마일가?
여자들은 사랑에 잘 눈 멀지므~~~~쩝~~~
crmmx님 말에 동감이예요.
여자들은 사랑앞에선 언제나 제 자신을 잃고 말죠.
여자들은 사랑앞에선 언제나 제 자신을 잃고 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