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지혜롭고 눈이 맑은 줄은 이제야 알았다.
그렇지 않으면 어찌 하많은 사람들중에 너만을 골라 나한테 보냈겠냐?
너 또한 하나님의 지혜로움에 탄복하고 있지?
그렇지 않으면 어찌 하많은 사람들중에 너만을 골라 나한테 보냈겠냐?
너 또한 하나님의 지혜로움에 탄복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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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달콤하겠당 ㅋㅋㅋ 행복하삼 많이많이
엄청 행복에 쌓여있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넘 행복한가봐요.그냥 영원히 행복하기를 기도할깨요.
오빠가 있다
시샘이 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