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처음 자신을 사랑했던 그맘
처음 자신에게 보여줬던 웃음
처음 자신에게 느끼게 해줫던 따뜻함
처음 자신에게 주었던 관심
처음 자신에게 매일매일 들려주던 달콤한 말들
이것들이 변함없이 지켜지기를 바랄 뿐
그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처음 자신을 사랑했던 그맘
처음 자신에게 보여줬던 웃음
처음 자신에게 느끼게 해줫던 따뜻함
처음 자신에게 주었던 관심
처음 자신에게 매일매일 들려주던 달콤한 말들
이것들이 변함없이 지켜지기를 바랄 뿐
그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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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런것 같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뜨^^
결국에는 바라는게 영많구나뭐...
내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빠지면 겁나지
저두 동감임니다
진짜 그 외에 아무것도 없을가요?
난 그 외에도 많고도 많은데.....ㅋㄷㅋㄷ
그런 여잔
지금 세상에 거의 없다고
할수 있짐...
아님 그런 사랑이 없다고 할까...
서로 요구하는것도
하나의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지금 세상에 거의 없다고
할수 있짐...
아님 그런 사랑이 없다고 할까...
서로 요구하는것도
하나의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진짜 그것뿐인 같은데
남자는 그것도 안되나봐요.
남자는 그것도 안되나봐요.
나루호도네...그런거 같네요...
근데 실제상 그렇지 않슴다...여자들의 욕심이란 만족이 없는게 대부분입다...
바라는것두 영 많다야 !
사랑이 무언지 몰라도
그런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다면
꼭 참된 사랑이 이루어 질거예요.
하지만 부부가 되고
자식도 있고 하면
아마 그런 처음이 없어 지는게 세월이 아닌가 싶어요.
언제나 초련 같은 느낌만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그런 처음의 느낌으로부터의 믿음이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
그런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다면
꼭 참된 사랑이 이루어 질거예요.
하지만 부부가 되고
자식도 있고 하면
아마 그런 처음이 없어 지는게 세월이 아닌가 싶어요.
언제나 초련 같은 느낌만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그런 처음의 느낌으로부터의 믿음이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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