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울었으면 된것 같은데...
지금껏 마음 아파했으면 된것 같은데...
나 여자로 세상에 나서 너같은 남자 사랑하고
너란 남자로 인해 내가 아픈 시간들 이만하면 됐다.
세상 어느 여자보다 내가 더 많이 울었을거란걸 넌 알고 있을거다.
이만하면 된거다...정말 이젠 이만
지금까지 울었던것보다 몇곱절 더 울어야 너에게 다시 갈수 있다면
내 기어이 그렇게 할수는 있다.
그러나 내가 아직 더 울어야 하는것은 니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란걸 알고있기 때문이 아닐가?
아직두 머가 모자랄가? 내가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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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직도 모자란건 버리지 못한 미련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도 모자라는것이 그 남자에 대한 료해..
모자라는것 자신요해입니다...
제 생각에두 그 남자에 대한 료해라구 생각되네요 ...
연분입니다 기어기 가겟다는 사람을 , 잡아서도 않 잡혀지는 사람은 그냥 놓아주세요
님이 모자란거 없어요 인연이 아니여서 임니다
조금씩 다른 일에 전환해보세요
님이 모자란거 없어요 인연이 아니여서 임니다
조금씩 다른 일에 전환해보세요
아직도 모자라건 시간 아닐가요?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