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두 안오구 잇니 ....
지금 내가 지난날을 생각 하면서 ,,,
그리고 지금..
제 눈동자는 이렇게 젖어들고 있네요...
차라리...
다녀간다는 얘기를 듣지 않았음이 나았을까요..
당신이 오셔도..당신이 가셔도..
저는 아무런 움직임을 할 수 없는 사물같은 존재니까요..
꼭..나를 만나러 올 것 처럼...
꼭..우리 약속 했던 것 처럼...
시간은 너무도 고요히 흘렀습니다..
제게는 당신의 흔적 그 어떤 것도 남겨 놓지 않고서 말이에요..
다시 당신은 멀리 있습니다...
이렇게 슬픈 마음일때는..편지를 쓰지 않으려 했는데..
눈물로 쓴 편지는 지금껏 쓴 것 만으로도 충분하니..
이제는 가벼운 편지..행복한 편지로..
우리 사랑의 봄날만 그리고 싶었는데....
가슴 저 밑바닥에 고여있는 슬픔의 엉어리는..
닦아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현듯 이렇게 또 날..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흘리는 이 눈물에..그래도 행복합니다..
이 눈물이..내 진실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이니까요..
눈물이 거짓일 수 있습니까..
가슴에서 만들어져서 눈으로 토해 내는 내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실체입니다...
한 사람을 사랑함이..
진정코 행복한 일이라고 말하렵니다..
느껴지는 이 아픔까지도 행복한 일이라고 말하렵니다..
나는 행복한 일을 날마다 날마다 경험하고 있다 말하렵니다..
그리 말하렵니다....나는요...<당신을 사랑 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타일 사랑 계시판에 오랜만에 옵니다 ......
회원님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지금 내가 지난날을 생각 하면서 ,,,
그리고 지금..
제 눈동자는 이렇게 젖어들고 있네요...
차라리...
다녀간다는 얘기를 듣지 않았음이 나았을까요..
당신이 오셔도..당신이 가셔도..
저는 아무런 움직임을 할 수 없는 사물같은 존재니까요..
꼭..나를 만나러 올 것 처럼...
꼭..우리 약속 했던 것 처럼...
시간은 너무도 고요히 흘렀습니다..
제게는 당신의 흔적 그 어떤 것도 남겨 놓지 않고서 말이에요..
다시 당신은 멀리 있습니다...
이렇게 슬픈 마음일때는..편지를 쓰지 않으려 했는데..
눈물로 쓴 편지는 지금껏 쓴 것 만으로도 충분하니..
이제는 가벼운 편지..행복한 편지로..
우리 사랑의 봄날만 그리고 싶었는데....
가슴 저 밑바닥에 고여있는 슬픔의 엉어리는..
닦아내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불현듯 이렇게 또 날..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흘리는 이 눈물에..그래도 행복합니다..
이 눈물이..내 진실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이니까요..
눈물이 거짓일 수 있습니까..
가슴에서 만들어져서 눈으로 토해 내는 내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실체입니다...
한 사람을 사랑함이..
진정코 행복한 일이라고 말하렵니다..
느껴지는 이 아픔까지도 행복한 일이라고 말하렵니다..
나는 행복한 일을 날마다 날마다 경험하고 있다 말하렵니다..
그리 말하렵니다....나는요...<당신을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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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멋있는 스타일로 이뿐 사랑 변치않구 영원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