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남친한테서 전화가 왓다...
받지 않앗다...
후에 메일로 무슨 일이냐 물엇더니 오봉에 중국에 돌아가 새로운 여자친구와 약혼한단다...
놀랏다...
우리 갈라진지 얼마 지낫는데...
갈라진지 겨우 두달이 지낫는데 벌써 약혼녀가???
넘 빠른게 아니야???오빠야...
비록 이미 헤여져 관계없는 사이지만 지금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나 아직두 그 사람을 사랑하구 잇을까???
왜 눈물이 그치질 않아주나...
왠지 가슴 아프다...
사랑햇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온게 약혼한다는 소리...
아마 결혼약속까지 다 햇겟지...
눈물이 멈춰주지 않는다...
받지 않앗다...
후에 메일로 무슨 일이냐 물엇더니 오봉에 중국에 돌아가 새로운 여자친구와 약혼한단다...
놀랏다...
우리 갈라진지 얼마 지낫는데...
갈라진지 겨우 두달이 지낫는데 벌써 약혼녀가???
넘 빠른게 아니야???오빠야...
비록 이미 헤여져 관계없는 사이지만 지금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나 아직두 그 사람을 사랑하구 잇을까???
왜 눈물이 그치질 않아주나...
왠지 가슴 아프다...
사랑햇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온게 약혼한다는 소리...
아마 결혼약속까지 다 햇겟지...
눈물이 멈춰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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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그램 님두 떳떳하게 사쇼. 눈물이랑 흘리지는 말구 님은 더 훌륭하구
능력있는 사람찾아 더 행복해야함다. 그냥 슬픈 심정에서 나오지 못하겠
으면.... 아래의 링크 클릭해 그안의 글 읽어 보시거나...
저기가서 헛소리나 치므 그새에 시간이 다 흘러가구 ....
능력있는 사람찾아 더 행복해야함다. 그냥 슬픈 심정에서 나오지 못하겠
으면.... 아래의 링크 클릭해 그안의 글 읽어 보시거나...
저기가서 헛소리나 치므 그새에 시간이 다 흘러가구 ....
님두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주면 디잖아요 ...힘내세요 ...
떳떳하게 사세요...요즘여자들 강한여자 많은데....
더 잘살아야죠...가는사람 못붙잡아요...
추억으로 남기구 열심히 다른인연 찾으세요...
좋은남자 많구 많은데...
힘내세요..왜 여자들은 일케 미련이 많은지...아우
남자 됐으면 좋겠는데
더 잘살아야죠...가는사람 못붙잡아요...
추억으로 남기구 열심히 다른인연 찾으세요...
좋은남자 많구 많은데...
힘내세요..왜 여자들은 일케 미련이 많은지...아우
남자 됐으면 좋겠는데
그러게요 미련이 너무 많아서........
미련이 잇어서인지 왜서인지 ...
하지만 헤어진지 두달만에 약혼여가 생겻다는게 넘 기가 막혀요...
하긴 이젠 나하구 상관없는 사람이니 이런 속 썩일 필요 없는데 ...
날 넘 쉽게 잊구 다른 사람 넘 쉽게, 그리구 넘 빨리 받아들엿다는게 속이 넘 상합니다...
아마 날 사랑하지 않앗엇겟죠...
바보같은 날...
지금의 여친은 얼마나 사랑하는걸까???
하지만 헤어진지 두달만에 약혼여가 생겻다는게 넘 기가 막혀요...
하긴 이젠 나하구 상관없는 사람이니 이런 속 썩일 필요 없는데 ...
날 넘 쉽게 잊구 다른 사람 넘 쉽게, 그리구 넘 빨리 받아들엿다는게 속이 넘 상합니다...
아마 날 사랑하지 않앗엇겟죠...
바보같은 날...
지금의 여친은 얼마나 사랑하는걸까???
짜식이 결혼하면 할것이지 전화는 먼 전화야?
진짜 그런 자식은 사정없이 말해 싸가지야!!!
상처가 아물기 전에 한술더해 소금을 뿌리다니!!!!
진짜 미워~!
그 자식도 나한테 그런 일을 저질른다며 죽어~!!!
아~기븐 나뻐!
진짜 그런 자식은 사정없이 말해 싸가지야!!!
상처가 아물기 전에 한술더해 소금을 뿌리다니!!!!
진짜 미워~!
그 자식도 나한테 그런 일을 저질른다며 죽어~!!!
아~기븐 나뻐!
아픈상처에 소금이 꼭 독이된다는 법은 없습니다. 이미 끝난 사랑에 기막힐 사연이 있을가여? 헤여진다고 결정을 내리는때는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생각이 있었대는것이죠...
원수도 사랑하라구 했듯이 하물며 한동안 사랑을 나눈사람인데 고마운맘으루 행복할수있게 기원하는것은 어떨가요?
주제넘는 말 한번 해봤어여~
즐넷하삼~
원수도 사랑하라구 했듯이 하물며 한동안 사랑을 나눈사람인데 고마운맘으루 행복할수있게 기원하는것은 어떨가요?
주제넘는 말 한번 해봤어여~
즐넷하삼~
그런 남자두 좋다구 좋아하다니 ㅉㅉ
글쎄요...
사랑햇던 사람이니 축복해줘야 하는데 전화를 받은 순간 얼마나 섭던지...
오래만에 엉엉 울엇어요...
후에 다시 생각하니 많이 화가 낫어요...왜 화를 내는지...바보같이...
사귈때 행복한 순간도 많앗지만 눈물 흘리는 일도 한두번이 아니엿는데...
하지만 그 사람두 내가 축복하길 바래는 맘이겟죠...
나두 축복해줘야 하는데...
행복하길 바래야 하는데...
사랑햇던 사람이니 축복해줘야 하는데 전화를 받은 순간 얼마나 섭던지...
오래만에 엉엉 울엇어요...
후에 다시 생각하니 많이 화가 낫어요...왜 화를 내는지...바보같이...
사귈때 행복한 순간도 많앗지만 눈물 흘리는 일도 한두번이 아니엿는데...
하지만 그 사람두 내가 축복하길 바래는 맘이겟죠...
나두 축복해줘야 하는데...
행복하길 바래야 하는데...

생각해요. 저의 경험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