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히 웃으세요.
그사람이 보고플땐 사진보면서 웃으면 쌓였던 눈물이 저절로 흐른담다.
그사람이 출장 떠날땐 떠나가는 뻐스보며 웃으면 안전을 기대하는검다.
그사람이 다른 여자 만났다는거 알고도 혼자 조용히 웃으면, 그사람을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가 잘 알게될껌다.
그사람한테서 니를 싫어 , 우리 그만두자, 재미없다 하는 말 들어도 그냥그냥 웃으면
그사람도 더 이상 짜증내지 않고 끝내는 허글픈 웃음이라도 지어보일껌다.
그사람하고 갈라지고 서글픈 나날에 그냥 웃으면, 그사람의 진정한 행복을 축복하는검다.
그 사람 아닌 다른 사람한테서 니를 돌보려 니 집 부근에 이사가겠어. 라는 말 들을때
그냥 웃으면, 그 사람을 잊어버리기 시작하는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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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항님은 참 차분하구 여자다운 조은 분 같네욤.꼭 햄카세요.
아항님은 정말 속 깊은 여자인거 같아요...
행복하세요.......ㅎㅎ
행복하세요.......ㅎㅎ
행복하셈.....................
그렇게 웃는일도 쉬운일이 아닐텐데 ..마음이 아파 어떡해요 ..
많이 참아야하지므.........아-항.ㅎㅎ

네 생각엔 웃고 싶을땐 웃고 울고 싶을땐 우는게 좋을것같네요!
근데 저는 도라이아이라고 눈이 자꾸 마르는 병이 걸려서 심해지면 울어도 눈물이 안나온다네요. 그래서 지금은 눈물을 많이 아낍니다!ㅎㅎㅎ
그래도 웃음이 많이것이 더 행복해서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