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허공의 바람을
그 누가 탓하리요..
스치는 모든 것이 다 바람일 뿐일진대..
소리도 없이 왔다가는 인연의 끝을 부여잡고
가슴에서 지어진 한을 풀어헤치면
생과 사 그 질긴 끄나풀도 놓아지리니..
바람으로 와서.. 바람으로 흩어질..
우리네 헛된 인생살이...
육골진토되어 남는 건, 사랑 한 줌..
빈 몸으로 와서 빈 몸으로 돌아갈..
가슴 속 사랑을 파 먹고 사시게나...
그 누가 탓하리요..
스치는 모든 것이 다 바람일 뿐일진대..
소리도 없이 왔다가는 인연의 끝을 부여잡고
가슴에서 지어진 한을 풀어헤치면
생과 사 그 질긴 끄나풀도 놓아지리니..
바람으로 와서.. 바람으로 흩어질..
우리네 헛된 인생살이...
육골진토되어 남는 건, 사랑 한 줌..
빈 몸으로 와서 빈 몸으로 돌아갈..
가슴 속 사랑을 파 먹고 사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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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맨날 떄마 미는가 해떠만 어디가 도둑질두 잘하는매군나 ㅋㅋㅋ
등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