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는..가슴이..너무나 답답해져 옵니다..
누군가가... 날부르는건..아닌지..
그럴일 없다는거..아는데..
눈물이납니다..
말도
되지않게 말입니다..
하루하루....또..하루..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처럼...
아주 당연하게 돌아가는 일상 속.......
난... 숨이막혀서......
나,살기 바빠서...당신 생각을..
할수가 없습니다...
나는..말이죠...
사랑도...
여유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숨이 막히도록 미친 세상을..
그저 당현하다는 듯이...
그렇게 살아가다보니...
당신생각... 솔직히... 덜하게 됩니다..
.......지금말이죠...
너무나 답답한...지금말이죠...
아무나 길가는 사람 부둥켜안 고서...
미치겠다고...
나좀.....
살려달라고...
제발.............제발............
숨막혀서 죽겠다고...
나.... .....
나...좀제발....
살려 달라고....
정말 무릎 꿇고..
통곡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힘이듭니다...
하루하루..
버텨나가기가.......
그저.....
주저...안고싶습니다....
너무 힘들면...
눈물은...
나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무생각없이...멍해 진다거나...
일부러 웃는다거나...
그러다가....
도저히 못참을것 같으면...
나혼자....
미친듯이 울어댑니다...
나 힘들어...
죽는다고.....
나 좀 제발...
제발...
살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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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어쩜 지금의 저랑 똑 같은 심정인지 ...저두 지금 혼자서 소리 질러두 보구 매삼질 함다 ..
사랑도....여유라고 생각합니다. <----참 맞는 말 같습니다.
어쩜 일본에 계시는 많은 분들 이글에 동감을 표할겁니다.
사는게 원래 이런건가 봅니다.............
어쩜 일본에 계시는 많은 분들 이글에 동감을 표할겁니다.
사는게 원래 이런건가 봅니다.............
참 힘드신 모양이네요....그러구 사랑하는 사람한데서 많은 사랑 원하시는것 같기두 하구.....힘내세요...글구 필요하면 사랑하는 사람한데 다 털어놓구 힘들다구 좀 봐달라구 애걸두 해보구......
사랑두 여유잇는 사람이 하는것-에 동감.
애정이구 친정이구 여유없는사람으로선
제일 좋은걸루 할수없기에
애정이구 친정이구 여유없는사람으로선
제일 좋은걸루 할수없기에
여유 사랑이라..이렇게 본다구 욕 맙쏘..때로는 사랑이 큰 힘이 됩니다.~@!
많이 힘드시죠... 근데 다행이네요 댁은 울수있어서 ...
여자이니까...
사실 저도 울고싶습니다...
아니 많이 울렸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거 같습니다.
사랑이란 그런가봐요....
떠나간 다음에서야 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가봐요...
같이 힘냅시다...
여자이니까...
사실 저도 울고싶습니다...
아니 많이 울렸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거 같습니다.
사랑이란 그런가봐요....
떠나간 다음에서야 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가봐요...
같이 힘냅시다...
나두 옛날에 그런 심정 느꼈답니다. 죽을것 같았지만 죽을 생각은 안했어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서요. 님은 나보다두 많이 낫네요. 일케 위로해
주는 사람이 많잖아요. 나는 누구의 위로두 없이 나 혼자서 자신의 심리투쟁
을 전승했었지요. 물론 지금두 불쑥 생각하면 속에 내키지는 않지만. 하지만
후에 많은 좋은일들도 생기더라구요. 그러니 쫌만 참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사람이란 그냥 한자리에 머물러있는게 아니니깐요. 그리고 난 약간 슬퍼보이
는 사람이 때론 아름다와보이기도 하구요. 마치 저 위에 눈물맺힌 눈습처럼.
쫌만 기다려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깐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서요. 님은 나보다두 많이 낫네요. 일케 위로해
주는 사람이 많잖아요. 나는 누구의 위로두 없이 나 혼자서 자신의 심리투쟁
을 전승했었지요. 물론 지금두 불쑥 생각하면 속에 내키지는 않지만. 하지만
후에 많은 좋은일들도 생기더라구요. 그러니 쫌만 참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사람이란 그냥 한자리에 머물러있는게 아니니깐요. 그리고 난 약간 슬퍼보이
는 사람이 때론 아름다와보이기도 하구요. 마치 저 위에 눈물맺힌 눈습처럼.
쫌만 기다려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깐요.
공주님,맘이 찢어지는것 같아요~그렇게 피곤하면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가요~인생 하나밖에없는 삶을 유쾌하게 보내는게 세상 무엇보다 좋은 약이라고햇어요~지금의 약한모습보단 좀강해지려는 느낌 생각가져봐요~행복할거예요~공주님한테 힘이되는 그런글이길바래요.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모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