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이런건가봐요

사랑이별 · #219267

← 사랑이별

tina · 2006-07-26 16:56:16 · 조회 335
몇일전 남친과 심하게 다퉜던 일이 있었어요.
어제되서야 서로 화해하게 되였어요.
오늘 갑자기 무뚝뚝하고 낭만세포도 없는 그대한테
이런 한구절을 받았어요.
"내 몸에 흐르는 피는 당신이 내옆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들끓고 있다"
이말을 듣는 순간 나의 두눈에서 이슬이 핑글 돌았어요.
너무 행복해서 ㅎㅎㅎ *^^*
이게 바로 사랑에 빠진거겠죠???
지금 넘 행복합니다..
님들도 꼭 행복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장미공주 · 2006-07-26 17:03:40
ㅎㅎㅎ 이쁜 사랑 하세요
☆ lucky ☆ · 2006-07-26 17:25:47
나도 그런말 좀 들어밧음 좋겟구먼 ....
miss you · 2006-07-26 17:30:44
어이우 행복하겠디 좋아서 어쩔바 몰라하네 부럽디야
사랑의 천사 · 2006-07-26 18:08:50
예쁜 사랑 하세염!!!!!!!!!! 추카추카
tina · 2006-07-26 18:17:54
리플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님들도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비 · 2006-07-26 18:52:37
로 만 티 크
행 복 해 세 요
착한 여자 · 2006-07-26 19:39:42
사랑하는 사람이랑 살랑 다투세요. 너무 심하게 다투면 서로 마음이 상하니깐.
서로 아끼고 서로 생각해주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ㅠ윤하ㅠ · 2006-07-26 20:17:14
서로가있어서~행복하세요~말보단 행동이 더 필요한거죠~님 많이행복하세요~
나나쨩 · 2006-07-26 23:13:09
넘 로맨틱 남친이시네요 ...행복하세요...
冬巳 · 2006-07-27 00:19:31
내 몸에 흐르는 피는 당신이 내옆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들끓고 있다

이런구절두 읊을수잇는사람 ...ㅎㅎㅎ

넘대단하네요.남편 시인인가봐요.
웃으며 살기 · 2006-07-27 00:57:27
행복하시겟다....부러워이
tina · 2006-07-27 11:37:17
저의 남친 이런말 종래도 할줄 모르는 사람이레요.
근데 갑자기 이런 말을 하니 저도 너무 놀란거 있죠 ㅋㅋ
그리고 처음으로 이런말 들어봐요. 그사람한테서.
그래서 더욱더 행복한 느낌이에요. ㅎㅎ
님들도 이쁜사랑 하세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혹시 사랑에 위기같은거 오면 ...지금은다이어트중2006-07-27 02:462377
기다림이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웃으며 살기2006-07-27 02:272356
사랑과 믿음문철2006-07-27 01:552332
사랑이 무언데...mina2006-07-27 01:452396
포우티??딱곰2006-07-27 00:562362
사랑 - 감기?칙칙폭폭2006-07-27 00:1223812
사랑은 눈물을 만드는겁니다 .하니2006-07-26 23:322337
- 가슴으로.통곡한다 -공주2006-07-26 23:152339
그 사람 사랑하게 될것 같아요하니2006-07-26 22:592355
시집갈 필요 있다구 생각하는 남자는아항?2006-07-26 19:503507
qqpml2006-07-26 19:352390
qqpml2006-07-26 19:342330
아파두 그냥 보내줄게이첸거쌍씬더리유2006-07-26 19:332406
만약에 조아하는 사람빨간토끼2006-07-26 18:1224015
천생연분아항?2006-07-26 17:5523311
내가 만난 남자중 한 남자탈락천사2006-07-26 17:5337316
비가 옵니다장미공주2006-07-26 17:252405
비 오는 날이면....장미공주2006-07-26 17:172387
▶ 행복이 이런건가봐요tina2006-07-26 16:5633512
애기애기아빠2006-07-26 16:262351
화날때 물건 내동댕이치는 버릇 어떻게 보세요?아이디어2006-07-26 15:2927919
상대방을 거절할때빨간토끼2006-07-26 13:2140027
하루에 한번쯤은 ...장민진2006-07-26 12:5923611
사랑은 웃어주는것입니다장민진2006-07-26 12:592486
당신은 내 가슴에 있는데 ,,,,장민진2006-07-26 12:562385
찢어진 반지3새별이2006-07-26 12:552343
재목 어이 달아야하는지 또 몰라서이첸거쌍씬더리유2006-07-26 11:532374
오빠야 미안해나라2006-07-26 11:182394
어저느 .....콧플레기2006-07-26 10:582351
오늘두 ....콧플레기2006-07-26 10:572380
← 이전55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