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사귄지 벌써 10달 넘어가는구나.10달동안 싸움두 많이 했구 오빠 많이 속상하게 해서 미안해.
자꾸 아프게 해서 미안해.나두 모르겠다.지금 사실 흔들리구있다.저녁늦께까지 메신저 켜놓구 내가 오길 기다리는 오빠한테 내가 이럼안되는데...나두 내 자신이 싫다 ..
왜 항상 생각과 말이 다르게 나가는지 왜 자꾸 헤여지자는말이 쉽게 나오는지 나두 모르겠다
아프게해서 미안해 ..
지금 머리속이 새 하얗다 아무것두 생각나지 않구 아무것두 떠올리기싫다..
자꾸 아프게 해서 미안해.나두 모르겠다.지금 사실 흔들리구있다.저녁늦께까지 메신저 켜놓구 내가 오길 기다리는 오빠한테 내가 이럼안되는데...나두 내 자신이 싫다 ..
왜 항상 생각과 말이 다르게 나가는지 왜 자꾸 헤여지자는말이 쉽게 나오는지 나두 모르겠다
아프게해서 미안해 ..
지금 머리속이 새 하얗다 아무것두 생각나지 않구 아무것두 떠올리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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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알았어. 그래면 까만김을 많이 먹어봐라. 심심하무 등이나 좀
다른 남자 생겼나부죠 ㅋㅋ
등이나좀 등으 밀어주쇼 내손이 닿지않아서 근질근질 ㅎㅎ
한 사람을 좋아하문 다른 사람 눈에 둘어 아이옴다..근데 한번 싸우면 정이 다 떨어져서...
내는 지금 일본에 있는데 울 오빠는 중국에 있답니다.중국에서 내 대신 울 엄마아빠 한테두 인사자주가구 하는데 근데 왜 뜨문 뜨문 말하다가 짜증나는지...
내는 지금 일본에 있는데 울 오빠는 중국에 있답니다.중국에서 내 대신 울 엄마아빠 한테두 인사자주가구 하는데 근데 왜 뜨문 뜨문 말하다가 짜증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