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사랑

사랑이별 · #21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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雷 · 2006-07-25 18:58:12 · 조회 235
조끔은 예쁘장한 친구가 잇다
5년전에 두 얘기 아버지를 좋아 하게 됏다한다.\
처음에는 뭐그냥 느낌만으로 사귀고보다가 그만 푹 빠져 결혼까지 했다.
처음에는 갑짜기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여 좀 어색하기도 했다한다.

그렇게 4년이 지난 어느날 그 친구도 아이를 갖게 됐다.
자기의 친 아이를 두고나서 아이돌보느라  남편의 두 아이는 별로 돌볼겨를도 없없다.
하여 막 지쳐가고 잇는 어느날 그렇게 사랑하나만으로 따라왔던 남편이 짜증을 냇다 .
큰 애들은 왜 안 돌보냐며 ,,,,,,,,
그 친구는 미칠것 같앗다. 사랑하나 만으로 아무거나 다 제쳐놓고 딸랏던 남편이
네 자식이 아니라서 그러냐, 네가 낳은 자식 만이 곱으냐 한다,,,,,
  친구는 고민에 빠졌다.
   미칠것 같앗다. 애기를 안고 달아나고 싶다 한다. 불쌍해보이는 친구 어떻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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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오렌지 · 2006-07-25 19:24:44
택한 길은 돌아갈수 없으니 노력해야짐
바다눈섭 · 2006-07-25 19:28:00
그 친그가 불쌍 하다구요? 웃기시네.

그러기에 콩쥐 팥쥐 이야기도 있는거 에요,

남편 자식, 제 자식보다 더 잘 대할신심 없으변서 결혼해?
먹장구름 · 2006-07-25 19:29:55
이 상황에선 노력하는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바다눈섭 · 2006-07-25 19:31:25
그래 남편 의 어린자식 들은 누구 믿구 살어?
친 어머니두 곁에 없구,
雷 · 2006-07-25 20:01:12
바다 눈섭; 님은 아기 잇는 분인가
그렇게 남편 자식 내자식 보다 더 잘해야하니 따위로 두사람 관계가 나빠지무 누가 감이
애기 잇는 사람이 한테 시집 가겟수?
친 자식두 애기 셋이무 우선 제일 어린 애기 돌보는게 뭐 .
그렇게 제자식이 아니여서 그런가는 식으로 부터 나오는 속 좁은 남자는 아이되짐
그 친구 처녀 였는데 얼마나 많이 희생이라구 원 쩝
雷 · 2006-07-25 20:04:20
먹장구름 말이 옳다고 보오 . 근게 이런식으로 남편이 자꾸 나오무 언젠가는 갈라질
위험두 잇다는게짐. 그 친구 는 제나름대로 잘해보려 햇단느게
바다눈섭 · 2006-07-25 20:45:43
누구 강박으로 시집갔나? 사랑하는 ㅎ사람한테 시집 가는ㅈ데... 무슨 희생?

그럴 각오 없으면 아예 결혼 하지 말아여지,

난 사랑 하는 사람 이라면 그 자식이 불쌍 해서라두 더 잘 해 주겠어요.
cc레몬 · 2006-07-25 21:53:44
달아날생각마저 한다면 그사랑 정말 변해가고 있네요...
물론 애셋이면 힘들겟지만 그럴수록 서로 리해해주고 사랑해주고 함께 분투해야될거아닌가요? 바다눈섭말도 먹장구름말도 일리가 잇다고 봅니다.
이왕 이길을 선택햇다면 ,서로 사랑한다면 ....그리고 애들 위해서 함께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雷 · 2006-07-26 01:31:36
바다눈섭은 반응을 보면 아마 애기 아버지인가보네요. 레몬은??

그래도 시집가서 아이 시중들어야하고 하는게 어떤의미에서는 희생품도 되지..
여자들한테 물어보오 처녀가 애기둘의 아버지 한테 하필이면 시집가고 싶은가고
사랑하길개 사랑한다고 잘해보려고 시집갔겠지. 헌데 레몬 말이 맞는데 함께 노력해야하는것이라고 알고 있소.
갓난 애기 시중에 지치고 시달렸을 때의 안해에게 무슨 네아이라서 내아이라서 라는
그 대신 남편이 더 해줄게지 ,,,,,,,,,,, 서로 노력해야하는 일이라고 보오.
그 대신 남편도 시집와서 그나마 안해가 노력 하느것으로 감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으로 생각되오.
나 한테 시집 왔으니 네가 해주는것이 응당한것이 아니라는것을 ,,,,,,,,,,,,,,,,,,

그런 마음 가짐의 남자는 누가 시집오나 다 같을게요.
그렇게 속이 좁은 남자는 아예 리혼 하지 말아야지. 아니면 애기는 혼자 키우든지 ㅋ
종달새 · 2006-07-26 01:39:44
여자든 남자든 고마움을 알아야한다 . 사랑을 받는것이 마땅한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아

고마움을 알아야한다고 생각된다. 그건 서로 일것이다.

그 친구라는 사람은 열심히 잘해주어야 할것이다. 제 자식 보다 남자식한테 떡 하나 더 준다 한다. 허나 노력해도 느냥 사소한 일로 따지는 남편이면 아예 떠나는것도 무방하다
고 생각한다.
あぶ(아부) · 2006-07-26 04:54:02
하나 도 낳으면 해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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