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속에 이루어진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런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 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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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퍼감다!
기분 좋네요 잘듣구감다
